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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디자인보여주면 만들어주시는분 계신가요?

조회수 : 864
작성일 : 2007-09-13 08:23:40
잡지나 제가 디자인한옷을 대충 그려드리면 만들어주시는분을 찿아요.

아무 옷수선집에서 맞기는거보다 좀 디자인을 이해하고 아마추어로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저도 옷만들기를 배워보고 싶은데 계산능력이 떨어져서 패턴그릴때 실수했던경험땜에 못만들겠더군요..

만들어입고싶은옷을 만들어주실분 계신가요?

공임은  제가 옷감은 고르고 플러스 5만원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그렇게 해주실분 안계실까요?
IP : 222.106.xxx.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13 8:44 AM (218.52.xxx.12)

    전 그렇게 만들어 주는거 20년 전에 5만원 줬는데 요새 5만원받고 누가..

  • 2. ...
    '07.9.13 8:56 AM (59.8.xxx.129)

    그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제가 현업에서 샘플사였습니다만...
    솔직히 10만원 준대도 안합니다
    아마도 20만원 이상이면 생각해 볼지도
    그정도면 30은 생각하셔야합니다.
    하루 온종일 걸려서 그옷 하나 해내면 다행입니다
    아마도 2-3일 걸릴겁니다.
    생각하는시간. 패턴뜨는거 아무나 못해요
    현업 10년이상인 저도 패턴 자유롭지 못해요
    옷수선집에서 대충 잘라서 뚝딱 만들어서 입고 나와서 짠하는거는 그냥 일회성 옷입니다
    자기옷은 평소 치수를 알고 있으니 대충 뚝딱 만들어도 옷이 금방되나 남의옷은 아닙니다

  • 3. .
    '07.9.13 9:05 AM (123.213.xxx.152)

    부산엔 진시장 가면 그렇게 해주는 곳 있는데
    블라우스가 5만원선이고 다른 건 더 비싼 걸로 들었어요.
    서울엔 광장시장인가 그런 거 있다고 들었는데 ^^

    저희 어머니께서 옷 만드시는 데 만약 정장 한 벌 정도라면
    바지나 스커트는 쉬운데 윗옷은 좀 걸리거든요.
    옷 만드신지 10년 정도 되셨는데 디테일 많고 처음 해보는 스타일은 더 그렇구요.

  • 4.
    '07.9.13 9:12 AM (222.106.xxx.66)

    그렇군요...저도 여름상의 하나 만들어봤는데 초보솜씨에 도움받아가면서 6시간걸렸던적이 있었죠.고속터미널지하에 싸게 파는옷집스타일로 원단만 조금 고급으로 해서 해입을려다가 여쭈어보게되었는데요..여름엔 제가 입어보고 싶은 린넨 편한바지하나 입어보고 싶었구요..보통 린넨으로 통짜로 내려오는 원피스에 허리여밈만 있는 그런 스타일의 옷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원단 조금 좋은걸로 자켓 통짜로 내려오는거에 허리여밈만 있는거 만들어입고 싶은마음이었네요^^:;;

  • 5. ^^
    '07.9.13 9:38 AM (125.242.xxx.10)

    저희 부모님이 원단 장사를 하셔서 보니까요...
    고급옷들(엄마들 옷 백화점에 가면 자켓하나에 40~50씩 명품정장 한벌에 100넘는거)가지고 가면 그 디자인으로 사이즈 맞추어서 해주시는 분들 있더라구요~
    옷 보여주고 원단값 빼고 자켓하나에 10만원 넘구요 바지는 5만원 정도인거 같아요~
    하지만 정교한 디자인은 스커트도 10만원 넘어요!! ^^

  • 6. ..
    '07.9.13 9:38 AM (218.52.xxx.12)

    옷을 만들어보셨군요. 그러면 일본책 중에 female이라고 있어요.
    거기보면 옷 디자인하고 각 패턴도 실물치수로 다 나오거든요
    그거 사서 옷감에 그대로 그려서 박아서 만드세요.
    옷 한번이라도 만들어 봤으면 할 수 있을만큼 초보를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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