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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댓글

소심 조회수 : 554
작성일 : 2007-09-13 01:12:18
금방 아는분 블로그에 갔다가 소심하게 댓글 달았다가

혹시 기분상할까봐 지우고 왔어요

돌려서 쓴다고 했지만 그래도 알아차릴까봐서요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

전 아이한테 초콜렛이나 아이스크림 안주거든요

덕분에 우리 아이는 아이스크림은 한달에 한번도 못얻어먹고

작은 초콜렛도 한달에 두어번도 못얻어먹어요

그런데 가끔 사줘야할까요?

외식하거나 외출하면 어쩔 수 없이 먹일 경우가 있어서

집에 있을땐 아예 안사주거든요
IP : 86.145.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13 1:25 AM (211.47.xxx.242)

    아주 가끔은 사주셔도 될거 같아요.
    어쩌다 모인 자리에서 너무너무 잘먹는 아이들보면 안되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냥 맛있게 먹는게 아니라 허겁지겁 먼저 많이 먹으려는 애들이요)

  • 2. 많이 조르지 않으면
    '07.9.13 4:38 AM (221.138.xxx.95)

    사줄필요까지야 있나요. 그런데 어쩔수없이 먹이시더라도 어쩔수없이 먹인다 티는 내지 마시는게 아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좀 단속하는 편인데 아이스크림은 안사도 바나나나 과즙 얼려주고 밖에서 먹는건 걍 놔둬요. 그래도 생각보다는 그닥.. 많이 먹지 않더라구요

  • 3. 단속
    '07.9.13 11:24 AM (211.178.xxx.153)

    저도 좀 단속하지만 남편이 자꾸 사다날라서 ...
    그냥 그럴 땐 한 개 씩 먹게도 해요.
    제가 우유 얼려서 팥빙수 해주는 편이구요. 과일 얼려주기도 하고.
    애들도 엄마는 원래 그런가부다 하는지 그닥 조르지 않아요.
    단속 부작용으로 허겁지겁 먹는 건 좀...??
    그런 경우 아이가 뭔가 결핍을 느끼는 게 아닌지요.
    그러니까 인스턴트 제한만 했지 더 맛있다고 느낄 간식거리를 너무 안해줬다든가.
    전 단속을 좀 하다보니 부작용보다는 좋은 점이 더 많아요.
    학교 급식만 해도 가리는 게 없거든요. 다른 아이들 채소 안먹고 엄청 가리는데
    우리 애들은 다 맛있다고 하지요.
    그리고 어쩌다 과자 같은 것도 입맛이 굳어선지 먹어라해도 많이 못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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