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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수영복..입고 싶은데..
안되겠죠..
1. 흠..
'07.7.8 12:16 AM (220.85.xxx.58)뭔 상관이래요..
입으세요!
지금 안입으면 언제 입어보겠어요?
정 자신이 없으시면..아까 안정환 부인(너무 날씬하고 예쁜여자를 예로 들어 죄송하긴 한데..)이 비키니 입은 것 보았는데..
아래에 치마처럼 생긴 반바지 입으니 귀엽더라고요.
그렇게 입으면 몸매가 커버되면서 귀엽게 보이지 않을까요?
대신 색상이나 무늬가 화려한 것으로!2. 앗-
'07.7.8 12:17 AM (220.85.xxx.58)비키니가 아니라 수영복이었네요..^^
여하튼..3. 아무상관없어~
'07.7.8 1:51 AM (219.255.xxx.195)저 둘째낳은지 여섯달째 아직 아랫배가 출렁출렁하지만
수영복이 비키니밖에 없어서 걍 나몰라라 입었어요.
사실 사람들은 자신이 날씬하게 보이는 것에만 관심있지 다른 사람이 똥배나오든 말든
별로 상관안해요.
홀딱 벗지 않는 한 무슨 수영복을 입든 신경 안쓸걸요.
한번 힐끗 본다한들 의미없는 시선이고 곧 잊혀질테고요..
외국 사람들 보면 노인들도 비키니 입던데요..
이렇게 입나 저렇게 입나 몸매는 어차피 다 드러나는거고요.
살 좀 있다고 수영장도 못가나요..
다른 사람들 시선 의식하지 말고 (피해주는거 아닌 이상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편하게 살자구요..^^4. 잠오나공주
'07.7.8 10:08 AM (125.180.xxx.135)헐.. 저요.. 100키로 나갈 때도 수영복 입었어요..
그 전부터 수영을 해서 그런지 하나도 안 챙피했구요..
지금은 75키로 나가는데 비키니도 샀어요..
물론 배보이게 입을건 아니고.. 그 위에 덧 입어서 4피스로 입을거지만..
사람들 별로 신경 안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