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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동에 좋은 어린이집 또는 놀이학교 추천바랍니다...
더는 안되겠네요...(제 아이는 지금 26개월입니다)
제 스스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지 몰라 매일이 지옥입니다.
매일 남편을 들들 볶는 내 자신이 참으로 싫습니다.
아이한테도 짜증을 내게 되고 ...
차라리 어린이집이나 놀이학교 오전반이라도 보내면
제 자신을 추스릴 여유가 있지 않을까해서요....
제 작업을 위해선 선배님들은 오전반은 작업할 시간도 벌지 못하니
주3회정도로 종일반을 보내고 그시간에 제작업을 하라 하는데... 그건 어떨런지요...
선배님들~ 좋은 어린이집이나 놀이학교추천부탁드려요....
1. 동감
'07.7.8 12:13 AM (220.85.xxx.58)전 동부이촌동에 살지 않아 원하시는 답변을 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육아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저도 아기 가진 뒤부터 19개월 지금까지 남편이랑 참 자주 싸우게 되더군요.
저는 일하는 관계로,
4개월부터 직장어린이집에 데리고 다녔음에도 불구하고요.
26개월이면 그리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우리애는 일찍부터 다녀서인지 사회성도 많이 기르고 교육 프로그램도 많이 받고요,
좋은 점이 많습니다.
물론 엄마 사랑이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어서 좋은데 잠시라도 보내셔서 마음의 평안을 얻으세요.
전 지나가다 애엄마 보면,
저 여자도 집에서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부터 든답니다.
어쨌든..힘내자구요!2. 물론
'07.7.8 7:31 AM (85.2.xxx.125)아이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거든요, 집가까운쪽 어린이집에 미리 전화해보고 아이랑 같이 가보세요, 수업도 참관하시고, 밥 먹는것도 보고, 선생님들 스타일도 보고. 같은 클래스 중에 난폭한 아이가 있는지. 등등.아이에 대해선 엄마가 젤 잘아니까, 엄마가 직접 판단하시고, 아직 어리지만 아이 의견도 물어보고요.
개인적으로 주3회 보단 주5회가 아이한테 낫다고 생각합니다. 갔다 안갔다 하면 아이가 잘 안가려 할수도 있으니, 무조건 아침엔 가는거라는 규칙을 심어주는 의미에서요.3. 동부이촌동
'07.7.9 4:47 AM (211.177.xxx.22)네이버 까페중에서 동부이촌동 커뮤니티에 오시면 많은 도움 받으실수 있을거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