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여름휴가가 8월1일부터래요...
큰 맘 먹고 있는돈 다 털어 해외여행 가보자 하고 찾아봤더니
8월1일 출발하는건 참 하늘에 별따기네요.
게다가 딸아이 생일이 6월24일... 이제 두돌 갓 지났는데 비행기값 다 내고 가려니 왜이리 속쓰린지...
성수기라 가격도 치솟고 이래저래 또 접어두고 마네요.
언제 해외로 한번 뜨나...ㅠㅠ
아직 결혼전이라 신혼여행도 안갔거든요.
번듯한 내집 하나 마련해 뒀으면 뭐하나요? 대출금 갚느라 팍팍해서 삶에 재미가 없는데...
이리 사는게 맞나 싶네요. 깊은밤에...
이번 휴가도 또 방콕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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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걱정
에휴... 조회수 : 269
작성일 : 2007-07-07 00:10:46
IP : 58.141.xxx.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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