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ㄴ봤는데요...
보람이 아빠는 왜 추상이 전남편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추상미 아들....그 아들 뺑소니로 죽은거같은데 범인은 누구인가요??
왜 그 아들이 죽은 이유가 아빠가 바람나서 죽었다고 말 하는건지..설마 아빠는 아니겠지요???
첨 봤는데 잼있네요~내용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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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내리는 눈 궁금합니다.
,.. 조회수 : 938
작성일 : 2007-07-07 00:11:56
IP : 121.143.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나가다가
'07.7.7 12:55 AM (61.106.xxx.177)보람이 엄마가 박탐희.
추상미 전 남편이 사채업자(헬스장 여시와 동거).
몇번이나 보람이 집으로 쳐들어가서 업고 난리(사채쓴것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박탐희가 편지를 남기고 아이를 둔체로 가출.
극의 흐림으로 봐서 여시라는 여자가 교통사고의 주범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중간 중간 보았기 때문데
보람이 아빠가 사채업자와 동거 하는지 알고 여시한테 접근한것인지 그건 모르겠네요2. 주범은
'07.7.7 1:19 AM (58.141.xxx.80)헬스 트레이너 즉 보람 아빠 입니다
비가 억수로 내리던 날 보람엄마가 집을 나간 후 아픈 아기를 트럭에 태우고 후진 하닥 쭈그리고 앉아서 엄마(추상미)를 기다리던 아이를 친거죠
근데 너무 비가 많이 와서 보이지도 않았고 자기가 아이를 친 줄도 모르고 그냥 간겁니다
추상미 동생(검사)가 갖고 있는 팔찌가 바로 보람이 애기때 팔찌 입니다
아마 그게 실마리를 푸는 열쇠 인 듯 합니다3. ..
'07.7.7 2:31 AM (125.179.xxx.197)저도 은근 재밌게 봐요. 흐흐 반갑습니다. ^-^
젤 윗분께서 모르겠다고 한거;; 이연주(춤교습소하는 여시)가 최준용(나왕배?)과 동거하는 걸 알고 일부러 접근한 거 예요. 오늘 수영장에서도 그 남자와 같이 왔냐고 물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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