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항상 9-10시정도 회사일을 마치고 들어오는데 집에와도 그렇게 대화꺼리가 없어요.항상 피곤한가봐요...요즘들어 왜이리 사는게 재미가 없는지 혹 우울증은 아닐까 ? 조금 걱정되고 겁나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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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대화가 갈수록 없어지네요.
이잉 조회수 : 759
작성일 : 2007-07-03 00:04:13
IP : 125.136.xxx.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기에
'07.7.3 12:13 AM (218.232.xxx.215)너무 피곤해서 그럴거예요 그냥 쉬게 해 주세요
저도 남편이 늦게 오는 편이라 늘 외로운데 (아이들이 있어도 ) 여기 와서 글도 읽고 댓글도 달고 다른 사람들 살아가는 얘기 읽으니까 좀 나아지던데요
대부분 이렇게 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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