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이상하지요?
장터에서 물건을 사시겠다고 하던분이 입금시키면 확인하고 물건 보낸다고 하면 안하시겠다고 하거나 잠수 타시는분들 왜 그럴까요?남의물건 흥정까지 해놓고 ..
다른 하시겠다는 분 거래중이네 모네 미안하게 해놓고,,
아마도 못먹는감 찔러나 볼까 하는 건가봐요,,남주긴 아깝고 내가 갖기 싫고?
아님 남한테 좋은 물건 빼앗길까봐 일단 찜이요..저 주세요 해놓고 다시 생각하는건가요?
이번에 물건 몇개 내놓고 정말이지 사실 지대로 짜증이 나더군뇨,,
괜한 심통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변심하는 마음.,,,쩝
이상하지요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07-07-02 20:06:04
IP : 59.7.xxx.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데
'07.7.2 9:20 PM (218.39.xxx.86)전 물건사겠다고 댓글 제일 먼저 달고 조금뒤 판매완료 이렇게 뜨길레 당연히 제가 구입하는걸로 알고 계좌번호랑 이름 부탁드렸는데 판매자분께서 전화먼저오신분이 계시다며 미안하다며 한참지난후에쪽지를 보냈더라구요.
얼마나 화가나던지..혼자 씩씩거렸답니다.
댓글이냐 전화냐 먼저 글내용에 명확히 공지했으면 합니다.2. 이상하지요
'07.7.2 11:06 PM (59.7.xxx.96)그런 경우도 있었네요,, 역시 사람은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게 되나 봅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