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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자유센터 웨딩홀 가보신 분

잠오나공주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07-06-29 09:49:38
남산 자유센터 웨딩홀 가보신 분

지금 급하게 예식장 잡고 잇는데요..

거기가 음식이 맛좋다고 해서요..

혹시 가보시거나 예식 해보신 분..

부탁 드려요..

날이 붐비는 날이라 제가 오늘 이런 글 많이 올릴텐데..

용서해주세요...
IP : 59.5.xxx.4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29 9:53 AM (203.255.xxx.180)

    잠오나 공주님~
    저 화이트 로즈에요...ㅎ
    4년전 저희 직장동료가 거기서 결혼했는데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4년전엔 괜찮았어요.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괜찮고...
    공간도 넓고 그래서 번잡하지 않았구요.
    다른 직장 동료들도 여기 예식장 괜찮다고 많이들 그랬구요.
    그땐 제가 직장동료 차를 타고 간거라 교통편같은건 편할지 잘 모르겠구요.
    예식장 자체만은 괜찮은편이에요.

  • 2. 하늘파랑
    '07.6.29 9:57 AM (58.76.xxx.88)

    공주님~~결혼 축하드려요.. ^^
    거기 음식맛 좋구요, 홀도 괜찮구요. 그런데 대중교통이 불편해요.
    하객들 생각하셔서 대중교통 이용하실분이 별로 없으시다면 거기 추천해드릴만해요.

  • 3. ^^
    '07.6.29 9:57 AM (220.123.xxx.58)

    오래전(한 칠,팔년 전 쯤)에 가 본 곳이라 정확하지 않은 정보일 수 있어요.
    그 당시에도 낡고 오래된 느낌이었어요.
    그 사이에 리모델링을 했을진 모르겠고요.

    음식은 괜찮았던 것 같아요.
    스테이크 종류를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위치가 좀 어중간하지 않을까요?
    저희는 차를 갖고 갔지만, 대중 교통을 이용하긴엔 좀 불편할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셔틀버스가 운행 되려나?
    식장 위치도 중요하거든요.
    게다가 리모델링도 안 된 상태라면...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인데요...

  • 4. 대니맘
    '07.6.29 9:58 AM (222.111.xxx.126)

    음식이 진짜 맛있어요..제가 직장이 그근처라 저 아는 사람들은 거기서 많이 하는데..갈때마다 좋다는 생각이 든답니다..거기서 결혼식있으면 울남편이랑 다같이 가요..

  • 5.
    '07.6.29 9:59 AM (220.123.xxx.58)

    결혼시나 봐요.
    축하드립니다.^^

  • 6. 대니맘
    '07.6.29 9:59 AM (222.111.xxx.126)

    셔틀버스가 동대입구에서 있어요..저는 지하철타고 갔는데..편하던데요..

  • 7. 제가
    '07.6.29 10:12 AM (163.152.xxx.46)

    거기서 했어요. 2002년 6월.
    그당시 음식 맛있다고 다들 칭찬해주셨고요.
    안타깝게도 가족사진 촬영하느라 신랑신부 당사자는 음식맛을 못봤답니다.
    교통도 좋고 주차장 넓어 제일 맘에들고요.
    스튜디오 촬영만 신청해도 예식장 야외 세트(?)에서 볼만한 사진 찍어줘요. 추천해요.

  • 8. 좋아요~
    '07.6.29 10:13 AM (61.33.xxx.134)

    제 친구도 한 6년전에 했었는데, 음식 맛 좋습니다.
    갈비탕이었구요.
    다른 예식이랑 겹치지도 않게 하더라구요.
    특히 식장 건물앞이 넓어서 하객들 얘기 나누기도 좋구요.
    암튼 전 좋았습니다.
    참 동대입구 역에서 셔틀 운행해서 차 없어도 괜찬던데요.

  • 9. 아...
    '07.6.29 10:18 AM (220.123.xxx.58)

    셔틀이 운행되는 군요. 그렇다면 교통은 괜찮겠네요.
    주차장은 넓어 좋았어요.
    다들 좋다고 하시는 걸 보니, 건물을 리모델링 했나 보죠?
    괜히 위에 제 글때문에 맘이 살짝 헷갈리실라...ㅎㅎ
    오래 전 제가 갔을 땐 좀 많이 낡아 보였거든요.
    결혼 준비 잘 하세요...^^

  • 10. 드디어
    '07.6.29 10:34 AM (220.75.xxx.143)

    잠오나공주님이 결혼을 하시는군요. 잠오나공주님의 잠을 깨운
    왕자님은 누굴까 궁금증이 마구 폭발중입니다.

  • 11. ...
    '07.6.29 11:05 AM (59.15.xxx.168)

    글쎄요...전 2005년 10월에 가봤는데 음식맛은 잘 기억나지 않고 홀이 별루던데요...

  • 12. ..
    '07.6.29 11:11 AM (203.248.xxx.3)

    음식은 그냥 평범했던 것 같고요. (미리 전화하고 주말에 상담 받으러 가면 직접 시식 가능하실걸요.)
    야외예식 가능한건 좋더군요.

  • 13. 잠오나공주
    '07.6.29 11:16 AM (59.5.xxx.41)

    저도 여기 음식이 맛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하는데요..
    웨딩 촬영이나 그런게 이쁠까?? 걱정도 되고..
    제가 또 한 몸매 하는지라... 것도 걱정이구요..
    야외 웨딩도 좋을까요??
    10월 마지막주 2시거든요.. 덥지는 않겠죠??
    제가 좀 열이 많아서요~~

  • 14. ^^
    '07.6.29 12:07 PM (121.144.xxx.235)

    축하드려요..*^^* 행복하시길..
    요즘 갈비탕 때문에 난리란 거 아시죠? 윗글에 있길래 혹시라도 ^^

  • 15. 최근에
    '07.6.29 1:20 PM (210.123.xxx.126)

    갔었는데 낡고 촌스러운 느낌에 아무리 셔틀이 있다고 해도 교통 불편했어요.

    주위에 거기에서 하는 결혼식 다녀오신 분이 있는데 왜 거기에서 하는지 모르겠다고도 했구요.

    음식 맛은 잘 모르겠는데, 그 음식 맛이 다른 단점을 커버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 16. 2005년에
    '07.6.29 6:10 PM (222.120.xxx.237)

    결혼했거든요...뭐 저두 이래저래 바빠서 음식이 맛있는진 모르겠는데...다들 맛있다고...원래 맛있다고 소문낫다더라구요..
    저희 예약하러 토요일에 갔는데 시식은 안된데요...그냥 다른사람 차려진것만 구경했어요.
    주차장은 넓죠 그건 좋더라구요...동대에서 셔틀버스다니고...
    건물이 오래되긴 했죠...그래도 공간이 넓고 식이 겹치진 않아서 여유롭긴 했죠...

  • 17. 잠오나공주
    '07.6.29 11:48 PM (59.5.xxx.41)

    저도 여기 나쁘지는 않은데..
    생화 장식값이 너무 비싸고.. 90만원이예요...

    게다가 낡기도 낡았는데..

    여기는 하객 아주 많은 분들에게 딱인거 같아요..
    야외예식이나 평일 예식은 좋겠어요...

    하지만 저희랑은 맞지 않는거 같아서 여긴 후보에서 제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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