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터쇼를 하는 지방입니다.
구경갔다가 생각한 바가 있어 몇자 적어요.
레이싱걸을 보면서 참 힘들겠다는 생각도 했지만요.왠지 그네들이 야동에 나오는 그런 사람같이 보입니다.야한 옷차림에 선정적인 포즈며''.정말 포즈가 딱~자극적이더만요.남자들은 차와 함께 그녀들을 찍는 게 아니라 아예 그녀들을 찍더구만요.울 딸이 보고 한 마디."저 사람은 배꼽찍을려다가 들켰다"이러네요.성을 상품화하는것도 그렇고,그녀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걸 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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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을 보고''
참참 조회수 : 728
작성일 : 2007-06-11 01:43:57
IP : 125.137.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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