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왓습니다.
좀 많이 걷긴 했는데(다리가 뻐근..) 특별히 엉덩이 부분에 충격이 가해진적은 없었어요.
30세. 출산경험없구요.
그런데 지금 똑바로 누워서 못잡니다. 눌리면 아파요.
특히 앉았다 일어날때, 그곳에 힘이 들어가면 너무 찌릿하며 아프구요.
앉을때도 아주 서서히 앉습니다.
그 부분에 케겔운동?하듯이 조이며 힘주면 뻐근하구요.
서있거나 걸을때는 괜찮은데 의자에 앉아있는 지금도 불편합니다.
어제 휴가지에서 침대없이 바닥에 자는데..죽을 맛이었어요.
3일째 아프구요.
2일째가 가장심햇는데 오늘은 집에서 쉬니까 덜 한것 같아요.
이럴땐 어느 병원에 가야하나요?
정형외과(찾아보니 엑스레이로는 잘 나오지도 않고 mri찍어야한다고 하네요..)
엄마는 신경외과 아니냐고..신경이 눌려서..
무슨 척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한 15년 전에 의자에 앉을려고 할때 친구가 의자를 빼서 바닥에 쿵 엉덩방아 찧은적이 있거든요.
그때 꼬리뼈가 아파서 한달 간 물리치료 받은적이 있는데요..
평소에 바닥에 닿거나 하면 살짝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이렇게 아픈건 첨이에요..
도와주세요.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꼬리뼈부터~윗부분까지 너무아파요(82밖에 물어볼데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꼬리뼈통증ㅠ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9-08-07 11:56:26
IP : 122.43.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
'09.8.7 12:02 PM (222.98.xxx.108)휴가때 무리해서 일시적일수도 있지만
재활의학과 가보세요2. ..
'09.8.7 12:09 PM (210.94.xxx.1)제 친구 아무 것도 한게 없는데 꼬리뼈가 골절 되었다고 들었어요. 딱 증상이 저도 꼬리뼈 골절되었을때랑 같네요. 먼저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한번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골절 되어도 딱히 병원에서도 해줄건 없다고 하긴 했어요
3. 큰언니야
'09.8.7 12:22 PM (165.228.xxx.8)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카이로프로텍터한테 물어봤더니....
꼬리뼈에 금이 가서 그런거래요 ^^;;
그래서 교정받았어요....4. ㅁ
'09.8.7 7:10 PM (125.181.xxx.215)아.. 저도 얼마전에 운동을 무리하게 했더니 꼬리뼈가 아파서 어찌해야하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낫더군요. ㅎㅎ 한 일주일이나 열흘정도 지나보세요.
5. ..
'09.8.7 7:38 PM (203.248.xxx.13)재활의확과 가보세요2
저도 휴가때 무리했는지 꼬리뼈 아파서 다리까지 절고 다녔는데
치료 두번 받고 멀쩡해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7462 | 이 남자의 마음을 알고싶어요. 19 | 고민녀..... | 2007/06/11 | 2,738 |
| 347461 | 현대백화점 미아점 정말 너무 하네요...전 어떻게 해야할지...? 6 | Help | 2007/06/11 | 2,230 |
| 347460 | 왜 이럴까요? 2 | .... | 2007/06/11 | 702 |
| 347459 | 제 아이가 은따를 당하는것 같다고 하는데 5 | 어떡하죠 | 2007/06/11 | 1,390 |
| 347458 | 레이싱걸을 보고'' | 참참 | 2007/06/11 | 728 |
| 347457 | 시즈닝솔트나 파마산치즈가루 2 | 시즈닝솔트 | 2007/06/11 | 704 |
| 347456 | 수학문제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 디오판토스 | 2007/06/11 | 664 |
| 347455 | 미국에서 거래 가능한 한국 통장. 2 | 미국거래 | 2007/06/11 | 735 |
| 347454 | 싸이에서 일부 사진이 안보여요 1 | 이상해 | 2007/06/11 | 576 |
| 347453 | 이제품... 1 | 아시나요 | 2007/06/11 | 722 |
| 347452 | 직장 구하기 힘드네.. 4 | 직장 | 2007/06/11 | 1,187 |
| 347451 | 인터넷하는데..뒤로 앞으로 새로고침등이 있는 창이 없어졌는데요.. 2 | 급질요 | 2007/06/10 | 373 |
| 347450 | 아들이 너무 내성적이예요.. 8 | 성격 | 2007/06/10 | 1,088 |
| 347449 | 아이때문에..... 길어요 17 | 못난엄마 | 2007/06/10 | 2,094 |
| 347448 | 드라마시티 보신분 중에..질문요. 2 | 어제 | 2007/06/10 | 596 |
| 347447 | 페르시안 고양이 두마리를 그냥 줘버린 동생 3 | 야~옹 | 2007/06/10 | 1,494 |
| 347446 | 바람난 아빠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 눈물 | 2007/06/10 | 1,366 |
| 347445 | 공인중개사 3 | 도전맘 | 2007/06/10 | 1,206 |
| 347444 | 내가 위반한 법은 모두 위헌이야.... 36 | .... | 2007/06/10 | 2,006 |
| 347443 | 어제 밤에 공포영화 "메신저" 봤거든요... | 무섭 | 2007/06/10 | 491 |
| 347442 | 혹시 파리 세일기간이 언제인가요? 5 | 관광 | 2007/06/10 | 668 |
| 347441 | 라면 뭐 드시나요 33 | 라면 | 2007/06/10 | 2,610 |
| 347440 | 둘째 낳으신분...큰애 이쁘신가요? 16 | 아들둘.. | 2007/06/10 | 2,325 |
| 347439 | 죄송한 질문 1 | 죄송 | 2007/06/10 | 549 |
| 347438 | 오이 겉절이라 함은 뭐로 양념한 걸까요? 4 | 엄마 | 2007/06/10 | 699 |
| 347437 | 놀이방 매트 깔면 층간 소음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되나여? 5 | 정녕 | 2007/06/10 | 683 |
| 347436 | 혹시 평촌사시는분 계신가요? 급한 부탁...ㅠ.ㅠ 7 | 버스노선질문.. | 2007/06/10 | 825 |
| 347435 | 죄송한데..이 그림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아시는분.. 6 | .. | 2007/06/10 | 1,276 |
| 347434 | 베란다에 송충이 같은 벌레가 계속 나오는데.. 3 | 무서워 | 2007/06/10 | 1,249 |
| 347433 | 반영구문신을 배워서.... 5 | 컴맹 | 2007/06/10 | 1,6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