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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밀리택배기사의 불친절...이거 넘어가야하나요?

.. 조회수 : 598
작성일 : 2007-06-07 17:32:12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예전에 우체국택배 좀 불친절해서 왠만하면 ㅅ ㅏ양햇는데 지금은 훼밀리가 말썽이네요..
강아지가 키우는데 사람오면 짖습니다.전에도 짖는경우가 허다하지만 목소리가 다 들리는데 오늘은 들리지 않았어요.제가 누구냐고 2~3번정도 물어봤는데도 목소리가 안들려서..그것도 현관앞에서...인터폰 키고 누군지 확인했습니다.

택배기사왈,몇번이나 물어보는거냐고 막 짜증을 내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안들리니깐 물어보는거라고 물어봤더니 강아지가 짖어서 그런거라고.5번은 더 물어보는데 짜증안나냐고...물건을 내동댕이 치고 가더라구요..막 짜증내면서 ......

다른건 몰라도 물건 던진거랑 설사 제가 5번 물어봣어도 짜증을 낸다는게 이해할수없습니다.
전 진짜 현관앞에서 누구냐고 물었고 안들렸기때문이지요...짜증이 났던지 그제서야 짜증내는 말투는 들리더라구요.

이거 어찌하죠??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컴플레인이라도 걸을까요???아주 분해서 못 참겠어요.
이렇게 불친절한 택배기사는 첨이라서...보통 다들 친절한 편이거든요.
IP : 121.143.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志祐
    '07.6.7 5:34 PM (211.224.xxx.122)

    콜센터 일 할 때 주문 하실 때요 강아지 소리가 의외로 많이 커요 ㅡㅡ;;
    이해해 주심이 ^^

  • 2. 개인문제
    '07.6.7 6:03 PM (121.141.xxx.42)

    택배회사 문제가 아니라 택배기사 소양문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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