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울산어린이집 사건,,,사진과 사건전말입니다.
http://www.bobaedream.co.kr/board/data/data_view.php?code=accident&No=31226
네이트 기사 읽다 퍼왔습니다.
정말 가슴 찢어집니다.
어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1. 눈물...
'07.5.29 9:55 PM (222.120.xxx.22)http://www.bobaedream.co.kr/board/data/data_view.php?code=accident&No=31226
2. @@
'07.5.29 9:59 PM (218.54.xxx.174)지금 다음 실시간 검색 2위더라구요.
ㅠㅠ.....
아이는 가고 없지만 부디 꼭 진실만이라도 알아내서 그 아이의 부모님이 편안해지길 간절히 바라옵니다.3. 배쏠리니
'07.5.29 10:20 PM (211.215.xxx.152)이런것들은 금방 죽여도 안돼고 천천히 말려죽여야한다.
이런 덴장!!
그 어린것을 때릴데가 어디 있다고.....
아이고.... 아이고.....4. 그런데
'07.5.29 10:58 PM (124.56.xxx.166)전 그 부모들도 이해가 안가요. 형제를 24시간 보육원에 맡겨놓고 자주 보지도 않았나요? 큰 애는 말도
할 나이인 것 같던데, 이런 폭행이 한두번 있었던 일은 아니겠지요. 형편상 24시간 시설에 맡겨 놓아도
편부편모슬하에 자라는 애들도 아닌데, 자주 들러서 애들을 살폈어야지요. 물론 어린이집원장이야
죽일놈이지만, 이런 부모들도 이해가 안가네요.5. 글을
'07.5.29 11:02 PM (218.49.xxx.99)자세히 읽어보면 부모입장에서 쓴거라..그래서 더욱 진실이 가려졌으면 좋겠구요.
어쨌든 그렇게 폭행한 자들이 잘못이지요.
형편이 24시간 맡길 형편이 됐을테니까 자주 가보기도 힘들었겠지요..
저도 그 점이 조금 의문이긴한데..어쩄든 글 대로라면 원장부부가
일주일이나 두주 전부터 잘 자낸다 이렇게 안심시키면서 못 오게했더라구요..
나쁜 인간들 같으니..어찌 남의 금쪽 같은 자식들을 그렇게..6. 정말
'07.5.30 12:36 AM (211.58.xxx.85)가슴이 찢어지네요.. 제 아이가 아닌데도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이 나는데.. 사진을 보니 너무 너무 가여워요. 나쁜 놈들.. 쳐죽일 놈들... 저런 것들 사형시켜야 해요. 저 어린것한테... 부모 가슴에 한이 맺혔네요..
7. 애가...
'07.5.30 12:54 AM (121.124.xxx.175)불쌍해요.
왜 저렇게 누워있는지...가여워요.아무 힘없이 저 어린것에게 무슨짓을 했는지..윽,,,,ㅠㅠ8. 천벌을 받을..
'07.5.30 7:20 AM (219.88.xxx.158)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자기들도 자식을 키우면서..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요.
정말 하늘이 분노할 일입니다.
꼭꼭 진실이 밝혀져서 아이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겠습니다.
아가야.. 편히 쉬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