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물에 담가놓은사이에
노란색 츄리닝 옆에 담겨있던 옷들이 물들어버렸어요
흰색블라우스는 암웨이 브리취 넣어 끓이니 베이지 블라우스로 변했구요
면섬유가 아닌옷들은 삶을수도 없고
비싼옷인데 암담하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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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다가 다른옷의 색깔이 배어버렸어요, 어쩌지요?
궁금 조회수 : 694
작성일 : 2007-05-16 12:11:10
IP : 58.140.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5.16 12:18 PM (203.255.xxx.180)그거 집에서는 절대 원상태로 복구 못시켜요.
저도 비싼옷에 물든적 있었는데 신당동에 있는 한 세탁소에서 깨끗하게 복구했어요.
단 비용이 많이 들어요. 여성 정장 자켓하나에 4만원 들었어요.
02-2253-0510 세탁소 전화번호이구요.
인터넷보면 그런 옷들 목구 시켜주는 세탁소 체인 나오거든요.
www.dry.co.kr인가.
근데 비용 최소 4만원은 생각하셔야 돼요.
집에서는 절대 안되더라구요.2. ..
'07.5.16 12:47 PM (222.111.xxx.155)일단 찬물에 하루정도 담가놔보세요,..
저도 하얀 츄리닝에 빨간물이 얼룩얼룩 들었었는데...혹시나해서 하루담가뒀더니 빠졌습니다.3. 방법
'07.6.19 9:41 AM (222.233.xxx.62)용도에 따라 가능한 제품이 있고 가능하지 않는 제품이 있어요.
끓이셨다고 했는데 흰색 블라우스가 우선 삶아도 될 제품인지 의류의 라벨을 확인하시구요.
탈색식별방법이 사용방법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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