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살이 자꾸쪄서..

다이어트..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07-04-27 15:43:12
죽겠네요.. 허리가 점점 어디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얼마전 광주에서 한약 40만원짜리 지어먹고 4개월만에 8~9킬로 뺀 우리 언니는요 지금 가뿐한 몸으로 다닌답니다.. 지인의 소개로 자꾸 땅만 넓은줄아는 몸을 이대로 놔둘수 없다 여겨 작심하게 되었다네요.. 근데 정말 55사이즈도 헐렁할정도로 너무 많이 빠졌더구만요..처음엔 약을 먹기시작하고선 의욕이 없고 힘이 없더니 지금은 너무 가벼워서 좋다네요.. 밥도 고양이밥보단 조금 더 먹는것 같아요.. 오늘도 저희집에 왔다갔는데요 부럽습디다.. 저도 한번 해 볼까 생각중인데 뉴스에 마* 무슨성분이 든 살빼는 약이 부작용이 많다고 나왔다나봐요.. 은근히 걱정하는 눈치이던데 이 뉴스 보신분 있으세요..??
IP : 58.225.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4.27 3:58 PM (218.234.xxx.162)

    그뉴스 봤어요.
    제가 한의원에서 약먹고 2개월만인가에 6킬로정도 감량했었거든요.
    저는 비만은 아니였고 55킬로 정도 나갔는데 49킬로정도까지 뺏는데 1년만에 다시 원상태..
    언니분보시면 아시겠지만 한약의 힘이라기 보다는 음식을 거의 안먹어요. 식욕을 억제해줘서 별로먹고 싶은 맘도 안들고 살이 잘빠지니 탄력 받아서 더 안먹게 되고 그러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살은 빠지죠.
    근데요. 평생 그렇게 고양이밥보다 조금 더 먹고 사실수 있을까요?
    저도 한약먹을때 하루에 1끼정도만 먹었어요. 근데 원래 식사량보다 좀 적게 먹었는데도 다시 다 찌드라구요.
    잘 생각해보세요. 저는 정말 권장하고 싶지 않아요.

  • 2. 00
    '07.4.27 3:59 PM (211.189.xxx.101)

    근데 약먹더라도 자기의지가 약하면 다 소용없다던데..
    보조해주기만할뿐.. 100% 감량은 아니라고 보시면되요!!
    그리고 식욕억제해서 살빼면 당연히 요요 감수해야지요~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고싶다면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 3. ㅌㅌㅌ
    '07.4.27 4:08 PM (125.176.xxx.17)

    저 아는 분이 약 먹는 거 지켜본 적 있어요. 근데 약보다... 거기서 짜준 식단대로 먹으면 살 안 빠질 사람이 없겠더이다. -_-;
    일례로 점심은 김밥 두개(두줄 아니라, 정말로 두개)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거 하고 조금 빠진 거 같기는 하던데, 자세히는 몰라도 어느정도 다시 복구되어 버린 듯~

  • 4. fdsa
    '07.4.27 5:06 PM (59.150.xxx.85)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ental&no=49289&page=1&search_pos=-4526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022 너무하네요 홈@버 (펌) 3 ㅠㅠ 2007/04/27 1,143
118021 정육점 아줌마가 미워요. ㅜ.ㅜ 5 흐흐흑.. 2007/04/27 1,633
118020 둔촌주공 4단지 10층이여... 2 문의 2007/04/27 682
118019 특이한 잡지 알고 싶구요^^ 파리에 괜찮은~~ 3 호기심만땅 2007/04/27 540
118018 남들 어떻게 사세요?? 2 요즘 일상... 2007/04/27 1,110
118017 박시연이 이쁜 얼굴인가요? 31 나만? 2007/04/27 4,124
118016 솔직하게 얘기해주세요.이빈후과선생님 8 솔직히 2007/04/27 1,247
118015 미니 양배추 이름 좀 알려주세요.^^ 6 미니양배추 2007/04/27 779
118014 이사업체 직원들에게 식사비 따로 줘야하나요? 5 오늘 2007/04/27 778
118013 푼돈까지 챙겨서 붙치시는 시어머니~~ 12 2007/04/27 2,128
118012 조기 진통을 겪는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식품/선물 추천해 주세요. 4 .. 2007/04/27 781
118011 남자아이 6 엄마 2007/04/27 558
118010 사람 정떨어지는거 정말 한순간이네요 21 723 2007/04/27 6,551
118009 가출선언을 했습니다. 8 .. 2007/04/27 1,235
118008 아기없는 전업주부님들.. 어찌 지내세요? 14 ^^ 2007/04/27 2,226
118007 면 생리대 사용하려는데... 4 궁금 2007/04/27 561
118006 속기사 급여?? 2 속기사 2007/04/27 1,782
118005 중학교 수학여행에 교복에 체육복 착용... 8 참내 2007/04/27 1,076
118004 코펜하겐기념접시 장식해두면 이쁜가요?? 7 장식 2007/04/27 810
118003 마카로니샐러드 6 궁금이 2007/04/27 848
118002 5,6월 태국이 그렇게도 더운가요?,, 8 .. 2007/04/27 689
118001 혹시 데스노트 영화로 보신분들.. 7 L 2007/04/27 582
118000 아이 둘있는 분들~아이옷값어느 정도? 6 돈돈돈 2007/04/27 1,042
117999 동네 유치원으로 옮기는 게 좋을까요? 3 맘아파요 2007/04/27 454
117998 캐나다에서 사올만할 물건은? 7 완소맘 2007/04/27 807
117997 신라호텔 부페식당 예약안하면 식사못하나요?? 2 쿠폰 2007/04/27 1,954
117996 군대 간 아들. 2 부모란..... 2007/04/27 585
117995 난자채취후.... 6 심란해요~ 2007/04/27 1,094
117994 21개월짜리 아이..어린이날 선물 2 초록맘 2007/04/27 318
117993 살이 자꾸쪄서.. 4 다이어트.... 2007/04/27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