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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데는 팍팍 쓰거덩..

다름..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07-01-16 23:01:36
전 택시비는 아까워 하지만 카페에서 마시는 분위기있는 커피 한잔은 안아깝구요..
내 옷은 좋은거 사길 주저하지만 아이나 남편옷은 싼거사길 주저하구요..
내 입에 들어가는덴 인색하지만 아이것만큼은 유기농을 고집하구요..
옷은 싼거사지만 화장품은 좋은거 아님 안써요..ㅋㅋ
근데 저랑 제일 친한 언니는 저랑 아주 정반대입니다.. 완전 정반대..
사람들 모두 사는 모습이 천차만별인거 같아요..
제 생각으론 그 언니가 이해가 안가지만 그언닌 또 제가 이해가 안가겠죠..ㅎㅎ
님들은 어디에 팍팍 쓰시고 어디에 쓰는건 손이 떨릴정도루 아까우세요?
IP : 61.80.xxx.20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1.16 11:11 PM (220.127.xxx.55)

    아이옷 중독입니다, 백화점에서 인터넷, 동네 수입가게, 보세까지 여자애, 남자애, 아이둘 옷에 목숨 걸었습니다. 어떨때는 한시즌에 한두번 입히는 옷두 허다해요. 그렇다고 제옷은? 주로 이태원 시장에서 산 만원짜리 티셔츠 쪼가리들입니다. 크는 아이들 옷 왜 그렇게 사 주냐면 할말 없지만 그저 제 만족인걸요.
    제 옷은 소위 명품 한두벌로 10년 납니다. 가장 차례가 안 돌아오는게 제 속옷과 화장품인데요. 만원에 네장짜리 먼팬티에도 부들부들, 브래지어는 구멍나고, 화장품은 내돈주고 사긴 아까워 생일 때 동생들이랑 시누한테 요구해서 받는답니다.

  • 2.
    '07.1.16 11:14 PM (211.203.xxx.156)

    전 제옷땜에 미쳐요. 이번 겨울만 외투 5벌...
    물론 쎄일할때 지르지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것 같은 생각도...
    하지만 화장품은 거의 안사고 또 사더라도 중저가 브랜드로....
    이놈의 옷 욕심...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 아닌가 걱정이예욤

  • 3. 전..
    '07.1.16 11:16 PM (58.225.xxx.177)

    가전제품이라면 미칩니다.. 제 것도 제것이지만 친정, 시댁..돌아보면 다 제 돈으로 사드린거네요.
    혼수해온 것도 결혼 9년만에 싹 바꿧어요..아.. 병이에요. 병.

  • 4. ..
    '07.1.16 11:25 PM (219.250.xxx.134)

    전.. 님과 같네요
    가전 제품이라면 안아낍니다
    대신 옷이나 머리에는 안쓰구요
    화장품도 잘안사구요

  • 5. 전 카드 중독
    '07.1.16 11:30 PM (221.143.xxx.109)

    현금은 아까워서 못쓰고 카드는 팍팍 씁니다.-.-;;;
    카드로 애들 옷, 외제 색조도 많이 사는 편이지만
    무엇보다 마트 중독이예요.
    주말엔 코스코,이마트 등에서 10만원 훨씬 넘게 쓰고 외식하고
    주중엔 GS, 유기농 사이트에서 배달하지요.
    맘 먹으면 집에서 잔치도 치르지 싶은데
    배달만 시키고 바로바로 안해먹다 버릴까봐 간신히 조리합니다.

  • 6. 에효~
    '07.1.16 11:35 PM (221.143.xxx.109)

    아무래도 크나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것 같아요.

  • 7.
    '07.1.16 11:40 PM (210.2.xxx.38)

    먹는거 중독이네요.
    옷입는거 화장품 사고 치장하는건 벌벌 떠는데
    맛난거 먹고 사먹으러 다니면서는 막 쓰네요 ㅠ.ㅠ
    만원짜리 티셔츠도 벌벌 떠는데 ㅡ.ㅡ

  • 8. ㅎㅎ
    '07.1.16 11:57 PM (218.50.xxx.22)

    옷사는거 ,외식비, 택시비, 통신요금 너무 아깝지만
    내 개인 추억으로 남는것들은 안아까워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가..
    공연보기, 스노보드타는거, 여행가는거 이런데는 아주 잘 쓰네요.

  • 9. 저두
    '07.1.16 11:57 PM (125.181.xxx.160)

    쓰잘데 없이 먹는것을 못참아요.. 특히 배달음식이나... 외식은.. 빚내서라도 먹고야마는
    한심한..저

    그렇다고 식비 30만원을 넘기는짓은 안하지만..

    지난달에는 회한번 먹고, 패밀리레스토랑 한번가고.. 20만원 깨졌어요.
    남들이 다 하는 외식이지만.. 우리살림에는 무모한 짓이었던거 같아요..

    이를어쨰.. T.T

  • 10. 김수열
    '07.1.17 12:10 AM (59.24.xxx.253)

    책, CD( 특히 아이것) 남편과 제 신발, 그리고 아이 교육비는 안아끼는 편이구요...
    내 옷, 가방, 미용실비용, 화장품, 집안 치장에는 거의 투자 안하는 편이에요.

  • 11. 쇼핑봉투환불이나
    '07.1.17 12:15 AM (203.170.xxx.7)

    카드포인트, 할인카드에 목숨걸다가
    지름신만나면 확 질러버려요
    남편이 저라는 여자를 넘신기해해요...

  • 12. 화장품..
    '07.1.17 12:19 AM (211.215.xxx.154)

    나름 알뜰한 당신으로 사는 아줌마입니다.이제 30대후반으로 달리고 있는...
    전 화장품에 살 때 좋은 거 삽니다. 피부가 워낙 건성인지라..
    제 옷은 안 사도 애들옷, 신랑옷은 신경써서 챙겨주고,
    먹거리는 좋은 물건 싸게 파는 데 골라서, 생선은 가끔 노량진으로 가서 삽니다.
    생각해 보면 제게 투자하는 것은 화장품 하나 밖에 없네요. ㅠ.ㅠ

  • 13. .
    '07.1.17 1:15 AM (220.126.xxx.243)

    책이랑 영화 보는데는 돈 안 안껴요. 대신에 머리나 옷, 화장품에는 돈 잘 안 쓰고 옷을 사도 좋은 걸로 오래 사서 오래입어요. 정말 질릴 때까지 본전 뽑습니다.

  • 14. 공평하게..
    '07.1.17 1:16 AM (59.8.xxx.86)

    저나 다른사람이나 거의 한가지쯤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해요.
    교육비, 건강식품, 화장품이든 옷이든...
    저도 먹는것보다 옷이나 명품 사는 비용이 만만하지 않아요.
    싸게 준다고할때 못사면 안되는 것처럼 ... 심하게 사고 싶어해요.
    할인가, 원가판매, 저렴, 이월상품 ... 마치 공짜인것 처럼 열광하는 편이예요.

  • 15.
    '07.1.17 1:25 AM (61.96.xxx.149)

    무지무지 삽니다.(제 책)

    애기 책은 다행히 잘 사는 사촌 언니가 모두 대줘서 단행본 몇 권 사줬어요.

    골드 미스 친구들까지 우리 신랑 불쌍하다고 할 정돈데요.

    대신 전 미장원 일년에 한 두 번 가고, 가더라도 커트만 합니다.

    피부 마사지 네일 아트 이런 거 안하고 집에서 셀프로 부지런히 팩합니다.

    하두 주위에서 뭐라 해서 책 소리 질렀습니다.

    전업 주부는 날 위해 한 달에 10만원 쓰면 안되냐구요?

    정말 안 되나요? 흑흑~

  • 16. 먹을거
    '07.1.17 2:10 AM (125.185.xxx.208)

    먹는것은 절대 아끼지 않아요. 먹고싶으면 빚을 내서라도 일단 먹고봅니다(코스트코가서 먹거리만 20만원 가까이 사옵니다).
    그리고 전자제품 욕심이 있어서 할부를 하더라고 상급모델로 사요.
    대신 옷도 잘 안사입고, 미용실도 안가고, 화장품도 아끼고 아껴서 샘플 얻어다가 씁니다. ㅋㅋ
    버스 3-4정거장 거리는 운동겸 무조건 걸어서 가구요..택시는 절대 안탑니다. 환승지점 체크해서 버스로 승부보구요.
    카드값이 먹는비용 반, 전자제품할부 반이구요. 현금은 거의 90%이상 먹을거로 나가요.
    그런데 그렇게 먹고 전 살이 찌고, 신랑은 살이 안쪄서 요즘 전 밤에 운동하러 나가고 그 시간에 신랑은 간식사다가 먹네요. -_-;; 앵겔지수가 너무도 높은 우리집.식비를 줄이고 싶어도 조금이라도 줄이면 살이 쪽 빠지는 신랑때문에 밥굶긴다는 오해를 너무도 받는지라...

  • 17.
    '07.1.17 3:17 AM (218.238.xxx.30)

    옷, 미장원, 빵, 과일에는 아낌없이 쓰고, 택시는 개인적인 용도로는 절대 안 탑니다.

  • 18.
    '07.1.17 3:49 AM (222.101.xxx.136)

    전 애기 장난감에 그리쏟아요...made in china장난감은 마음이 안가서....제 옷 남편옷 신경안써도 애기껀 비싼 전집에 비싼 장난감.

  • 19. 김명진
    '07.1.17 8:42 AM (61.106.xxx.144)

    먹거리에 올인해요. 철마다 굴, 게, 조개, 등등...ㅠㅠ 아~ 괴로워요..

    화장품...안삽니다.아~ 외국 나갔다 오면서 그나마도 저렴하거 선물 돌리고 남은거 아껴 쓰고 있어여.
    로레얄 크림..12000원 정도 했죠...
    옷 안삽니다. 한 덩치 하느라...사기도 만만한게 아닌데 요즘엔 아에 안나갑니다. ㅠㅠ
    머리 안해요. 일년에 한번 파마 할까 말까..
    남편옷..안삽니다. 괜찮은 외투가 몇벌 있는데 다 입지도 못하고 ...청바지만 싼걸루 두개 사서 뽕뽑습니다. 양복입어야 하는 직업이 아니라..
    전자제품 안삽니다. 다만, 건조기만 벼르고 별러 샀는데 역시나 먹거리랑 관련...
    외식은 사정상 곧잘 하긴 하지만...비싼건 잘 안먹구 간단한거만..것도 친정 엄마랑 번갈아 내요.
    이상은 처녀적부터 그랬구요.
    결혼하구 안하는건 여행...처녀적에는 그나마 여행은 자주 갔습니다. 빨리 집사고...빨리 방탕한 생활로 돌아가야죠..헤헤헸

  • 20. ..
    '07.1.17 9:38 AM (152.99.xxx.60)

    저도 택시타는걸 아깝다 생각했는데 지금 심한 입덧중이라 맨날 택시타고 다녀요...

  • 21. 음..
    '07.1.17 10:04 AM (222.106.xxx.196)

    저 역시 책, CD(물론 몽땅 제것.. ^^)에 하나도 안아껴요..
    나름대로 정서에 좋다는 핑계로..
    아이들 책도 단행본으로 자주 사주는 편이죠..
    한달이면 저와 아이 둘 책을 10권 넘게 사는거 같아요.. ^^
    참, 화장품도 기왕이면 좋은거 쓰려고 합니다..
    제가 색조화장은 전혀 못하거든요.. (맨얼굴로 다닙니다.. 용기가 대단하죠.. ㅎㅎㅎㅎ)
    그래서 기초화장에 조금 목돈 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끼는건...
    음... 별로 없는거 같은데.. ^^;;;

  • 22. 저는요
    '07.1.17 10:06 AM (61.98.xxx.246)

    모든게 다 아까워서 안사고 안쓰는 버릇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옷입는 감각도 잊어버렸구요
    택시는 모르는 남자와의공간 땜에 단5분을 타도 숨막혀 못타요
    그나마 돈좀쓰는건 손님치례 또는 음식에는 쓰는편이예요

  • 23. 여행
    '07.1.17 10:13 AM (219.251.xxx.114)

    어쩌다가 작년에 이벤트로 도쿄에 다녀왔읍니다. 이번에는 제 자비로 오사카에 갔다왔읍니다.
    돈 걍 썼읍니다.
    이럴때 안쓰면 언제씁니까?
    앞으로도 여행가는 기회가 있다면 팍팍 쓸겁니다.
    또 갈려고 돈 모아요~
    이번에 2백만원 써버려서 통장이 비어요..(--)

  • 24. 이런!의 여왕
    '07.1.17 11:37 AM (202.30.xxx.104)

    저는 생화 사는 돈은 정말 아깝구요..
    꽃다발 사느니 차라리 화분 삽니다. 그나마도 잘 안사지만.
    대신 저는 속옷은 좀 비싼걸 입네요. 겉옷은 좀 싼걸 입어도..

    옷은 안사는데... 옷만드는 재료는 엄청 삽니다.. 미칩니다..

  • 25. 으윽
    '07.1.17 12:57 PM (125.135.xxx.220)

    책 - 애 책도 사지만 제 책을 더 많이 사는 것 같아요.. 전업주부인데 한 달에 제 책만 10-20만원..
    화장품 - 자주 사는건 아니지만 한 번 살 때 20-30만원 정도. 색조는 기분전환으로 가끔..
    음식 - 애가 잘 안 먹는 편이라 좀 잘 먹는다 싶음 전혀 아깝단 생각이 안 들어요 ㅠㅠ
    남편옷 - 남편이 브랜드 선호하는 편인데,, 결혼 초에는 좀 아끼려다 자주 사입는 것도 아니니까, 이제는 그냥 필요하다면 삽니다.. 일년에 두 세번 가는데 제 옷 일년치 다 합쳐도 그만치 안 되요 ㅠㅠ

    요즘은 책은 다 읽기전에 안 사고, 화장품도 샘플까지 다 쓸 때까지 안 사고, 음식도 냉장고 헐렁해질때까지 안 사고 활용하고... 그래서 애 교육으로 돌리려 노력중이예요~~

  • 26. 코브라
    '07.1.17 1:30 PM (210.216.xxx.35)

    전 화장품은 비싼걸 써요..물론 직장을 다니기도 하지만 주위에서는 나이보다 10년은 아래로 봐요..
    저 같은 직업은 품위유지비가 좀 들어요...
    그래서 아직도 피부 좋다는 소릴 들어요.. 세안할때는 비누는 절대 안쓰고 쌀뜨물로 씻어요..

  • 27. 저는
    '07.1.17 1:36 PM (150.150.xxx.188)

    책과 화장품엔 돈 안아끼구요..
    나머지는 다 아낄려고 하는편이죠..

  • 28. 우와
    '07.1.17 2:06 PM (59.30.xxx.142)

    저도 택시비, 주차비 넘 아까우나 어쩔수 없을때 자주 타고요
    옷사는거 아깝지만 좋은옷 사서 오래 입는 편이고요.
    아이옷, 남편옷 사는것도 아까워요.

    다른건 모두 아끼는 짠순이지만
    아이교육비랑 내 커피값은 안아깝고
    머리하는거 안아까워요.

    속옷은 구멍나기 일보직전이지만
    머리할때만은 최고급 명품족이라니까요...ㅋㅋㅋ

  • 29. ㅎㅎ
    '07.1.18 12:46 AM (220.85.xxx.76)

    답글 보는 거 너무 재미있어요. ^^*

    전, 먹거리 사는거에 미치고요. 가격 보지 않고 사고 싶은대로 사댑니다. 그리고 집에서 엄청 화려하게 먹어요. 매일 파티같아요. 신랑 너무 좋아합니다. 살. 너무 붙었습니다.
    그런데 외식은 손이 떨려요. 햄버거 하나 시켜먹으려고 해도 메뉴중에서 50원이라도 더 싼게 뭔지 고민합니다. --;

    티셔츠나 양말, 바지 이런거 살때는 동대문시장에서도 덜덜 떨고요. 외투는 몇 개 안 되어도 좋은 브랜드나 명품.
    화장품은 너무 손이 떨리지만, 재수없는 피부때문에 SK2... 대신 크림은 사지 못함. 스킨, 에센스, 로션으로 땡.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건 은행 수수료.
    은행 시간 지나서 CD기에서 출금한다거나, 타행 CD기에서 인출해야할 때는 두고두고 며칠동안 가슴을 칩니다.

  • 30.
    '07.1.18 1:41 AM (218.39.xxx.105)

    결혼초에는 제꺼 사는거 아깝고 신랑꺼만 보이더니.. 요즘에는 저한테 투자 많이 합니다.^^ 다니는 직장성격상 추레하게 다닐수가 없다보니.. 미장원에 케어 일주일에 2번이상 가고 , 피부과에서 관리 주1회받고, 화장품 라프레리 쓰고 옷방하나 만들어서 계절 바뀔때마다 옷 유행따라 사입어요. "제 연봉의 10프로는 절 위해 쓰자"" 주의입니다. 열심히 일한당신 즐겨라 처럼요.ㅋㅋ 흠. 그리고 연봉은 다행히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차 새로 바꾸는 거 너무 아깝고 특히 주차비는 더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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