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 회화 잘 하는 방법 없을까요?

도움절실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06-09-27 14:42:23
학교다닐때 토익 점수는 괜찮았는데 회화는 영 자신이 없거든요
창피해서 학원도 못다닐 정도예요
한국인 강사랑 하는데도 바들바들 떨려서 굳어버릴 정도니까요
말문 조금이라도 트이고 학원이라도 다녀야지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인터넷 강의 같은것도 좋구요
부탁드릴께요
IP : 222.100.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27 2:45 PM (210.95.xxx.231)

    회화는 feedback이 있어야 하는데
    인터넷 강의로는 좀 힘들죠.

    어짜피 학원은 배우러 다니는 곳이니 그냥 맘 굳게 먹고 다니세요...

    그게 도저히 힘드시면 개인과외를 받아보시구요.

  • 2. ..
    '06.9.27 3:33 PM (203.229.xxx.225)

    자신감 결여이신 듯한데... 해외여행을 한번 다녀오세요. 패키지 말고 호텔팩으로요. 비행기, 호텔, 조식빼고는 다 스스로 해결하셔야하다보니 말을 안할수 없겠더라구요. 혼자 갈 용기 없으면 자유여행 많이 다녀본 친구 데리고 가는게 좋아요.
    저는 해외여행을 잘 다닌 신랑이랑 해외 두번 갔는데요. 처음 갔을땐 듣기만 했어요. 물론 토익 쳐본적도 없는 실력에 쏘리, 땡큐 소리도 못하고... 입 꾹다물고 다녔는데요.. 두번째 여행갔을땐 땡큐는 했어요. 호텔에서 서비스 받으면서 땡큐소리는 할 일이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조금씩 영어에 흥미도 생기고 외국인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구나 싶구 우리가 관광객인 거 알고 더 친절히 잘 해주니 더 친근감 생기고 용기 생겨요.

  • 3. 원글
    '06.9.27 3:47 PM (222.100.xxx.172)

    저는 여행이랑 상관없나봅니다
    여행 자주 다니는데도 별로 자신감이 늘질 않네요
    여행때문에 영어가 더 잘하고 싶은건데 말이죠..
    여행가서 유창하게 해보는게 소원이예요

  • 4. 자신감
    '06.9.27 4:02 PM (125.131.xxx.14)

    자신감이 없으면 많이 알아도 입밖으로 잘 안나오잖아요. 아주 수준이 초보수준인 어머니영어 반을 찾아서 들어가 보세요. 자기수준보다 낮은 학생들이 모이는곳으로 가서 자신감부터 찾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5. 영어회화능력은
    '06.9.27 4:34 PM (221.148.xxx.212)

    외국인과의 거리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해요. 동네 복지관을 알아보세요. 의외로 주민을 위한 저렴한
    영어회화 클래스가 꽤 있고, 외국인이나 교포선생이 있는 곳도 많아요. 제가 했던 곳은 입양아가
    가르치기도 했는데. 토익점수가 좋다고 하시니 기본 영어 구조나 단어는 되시는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뻔뻔할수 있냐예요. 백날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은 소용 없어요.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듣고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것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61 [컴퓨터 문의] 아래에 있어야할 파란색 줄(?)이 오른쪽에 섰어요. 5 이런.. 2006/09/27 305
83260 아이들을 버리간 엄마... 6 끙끙이 2006/09/27 1,807
83259 시댁 도움 안받고 기반 잡으신분들 계신가요? 27 부럽네요 2006/09/27 3,597
83258 요즘은 여권 만들기 쉬운가봐요. 9 제 경우 2006/09/27 968
83257 추석선물 과일이나 한과..인터넷주문 어떤가요? 4 추석 2006/09/27 457
83256 영어 회화 잘 하는 방법 없을까요? 5 도움절실 2006/09/27 1,097
83255 유리제품에 대해서... 이브 2006/09/27 205
83254 시누결혼식에 뭘 입어야하나요 9 옷걱정 2006/09/27 994
83253 영양제주사 맞을려면 어떻게 어디로 가면되나요? 9 영양제주사 2006/09/27 1,336
83252 면세점에서 사올만한 것 1 정한 물건은.. 2006/09/27 594
83251 감전됐어요ㅠㅠ 4 멍청이 2006/09/27 793
83250 종교생활에대해 2 눈물 2006/09/27 579
83249 우리 딸이 서울을 간다고 우깁니다. 14 소심한 엄마.. 2006/09/27 1,942
83248 시댁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 2006/09/27 571
83247 추석 차례상에요... 5 차례상궁금증.. 2006/09/27 324
83246 아파트택배관련글 보고 궁금해서요... 8 택배관련 2006/09/27 839
83245 냉동인삼 어떻게 해야할지요.. 1 이혜선 2006/09/27 314
83244 임산부 14시간 비행..ㅠ.ㅠ 10 임산부 2006/09/27 1,291
83243 만만하게 보이지 않기... 10 키작은여자 2006/09/27 2,030
83242 거지근성? 13 당당 2006/09/27 2,147
83241 베풀지 않는 시어머니... 이웃들에게 뭔가 하고싶은데 6 베품 2006/09/27 1,005
83240 시드니에서 모임을 꿈꾸며.. 7 sands 2006/09/27 429
83239 마트에서 파는 굴비 비늘 7 굴비 2006/09/27 784
83238 황당.. 택배 슬쩍하려던 노부부.. 15 쩝... 2006/09/27 2,555
83237 병원 어느과로 가야 하나요? 2 아기피부 2006/09/27 339
83236 아파트 분양가 정말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어요. 14 제대로된세상.. 2006/09/27 1,604
83235 지금 방금 받은 황당한 전화 7 어휴 2006/09/27 1,736
83234 한경희 스팀청소기 얼마짜리 살까요? 3 스팀청소기 2006/09/27 454
83233 종아리가 가려워요... 1 건조증? 2006/09/27 226
83232 부부관계 좋아질 수 있는 프로그램 없을까요? 2 궁금 2006/09/27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