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APT 베란다 화분걸이에 빨래를 널어놨는데 윗집에서 이불을 터네요

윗집이불터네요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06-09-24 15:18:44
당장 튀어올라가서 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참았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이불을 털때 잠시 밖에 내다보고 빨래나 기타등등을 내놓고 말리고있으면
이불털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지금이시간 오후 3시넘어가고있는데 이불터는 시끄러운소리에 내다보니
기가막혀 말도 안나오네요.
우리집 오늘 세탁한 빨래들 내놓고 볕쪼이고 있는데

위로 올라가서 한마디 하고싶은데 참아야 하나요?
인터폰이 가장좋을텐데 고장이 났거든요

답변듣고 실행에 옮길께요
조언들좀 주세요~
IP : 211.211.xxx.2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24 3:58 PM (58.233.xxx.48)

    근데요 베란다 밖에 이불이나 옷가지 너는 것도 이불 터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집에 실례아닌가요?
    터는 건 아랫집에 피해를... 옷가지 등을 너는 건 아파트 전체 미관에 안좋은 영향을...

    공동주택에 살면 자기가 싫은 건 남도 싫다는 걸 알고 미리미리 서로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 2. ?
    '06.9.24 4:17 PM (58.227.xxx.59)

    질문인데요..화분걸이에 빨래를 왜 너세요?
    베란다에 빨랫대가 있잖아요....
    진짜 미관상 너무 안좋아요..
    이불터는거나..빨래너는거나..

  • 3. ㅇㅇ
    '06.9.24 5:08 PM (211.207.xxx.252)

    ㅎㅎㅎ
    그냥 지나가다 글쓴님이 민망해하시까 더 열받으실까 궁금해서

    기분상하셨다면 지송..

  • 4. --
    '06.9.24 9:05 PM (221.140.xxx.107)

    죄송한 말씀이지만 베란다 바깥에 빨래는 너는 게 제가 보기엔 더 문제 같은데요.
    이불 터는 것도 잘한 일은 아니지만 그건 그래도 많이들 그러시잖아요.
    그런데 베란다 밖에 빨래를 주욱 내거는 것은 좀,,,밖에서 보면 얼마나 흉한데요.
    일본이나 홍콩의 오래된 소형아파트에서 종종 그런 풍경을 볼 수 있습디다만,
    너무 너저분해 보이잖아요.

  • 5. 윗님
    '06.9.24 9:11 PM (222.236.xxx.79)

    이불은 많이들 터니까 괜찮고, 빨래 너는것은 남들 안하니까 이상한 겁니까.

    빨래 너는거야 무슨 상관이에요. 아랫집에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보기흉한정도가 남들에게 피해주지만 않으면 되는겁니다.

    그 이불터는것 이야말로 무식한 아짐의 전형적 패턴 입니닷.

    남이사 죽던말던 나만 잘살면 된다는 돼지근성 이에욧.

  • 6. ...
    '06.9.24 9:13 PM (222.235.xxx.98)

    보기 흉한 것도 피해는 피해죠..
    이불 터는 것도 당연히 그렇구요..
    두 분 다 잘못이 있으시네요..

  • 7. 222님
    '06.9.24 9:26 PM (221.140.xxx.107)

    제가 언제 괜찮다고 했습니까? 그것도 문제지만 많이들 그러더라 그랬죠.
    잘한 일 아니라고 분명 써 있잖아요. 안 보이십니까?
    밖에다 주루룩 빨래 걸어놓는 거 멀쩡한 아파트 싸구려 서민아파트 만들어서 남의 재산가치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런 사람 거의 본 적 없기에 망정이지, 세대마다 다 그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파트 꼴 참 좋겠군요.

  • 8. 음..
    '06.9.24 9:53 PM (220.117.xxx.55)

    여기서 질문!!밖에 나가 터는것도 안되나요?

  • 9. ..
    '06.9.25 4:39 AM (125.209.xxx.44)

    전 이불을 널때도 있고 털때도 있는데.. 소형 아파트니깐 괜찮다??? 글고.. 이불 안 털고 사시는 분들 많으신가보네요.. ㅋ 진드기와의 멋진 동거..

  • 10. 윗님
    '06.9.25 10:07 AM (221.150.xxx.61)

    저흰 이불털때 남편이 이불을 들고 내려가서 털어요
    1층에 피해줄까봐 아파트 옆쪽에서 털구요,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싶네요
    내집의 진드기때문이라면 다른사람한테 피해가 안가게 본인이 좀더 부지런하면 되거든요.

  • 11. 두가지다
    '06.9.25 10:52 AM (61.104.xxx.50)

    자연미인의 하이라이트가 턱선과 입매인데
    치아교정했다면 자연미인과는 거리가 아주 멀죠. 골상을 바꾸고 인상이 확 돌변하는 가장 큰 정형입니다.
    그리고 치아교정 표시나요. 어색하게 가지런히 짜맞춘 치아보면 참 불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25 [급질문]교통표지판 출력하고 싶은데요..(사이즈확대?) 3 교통표지판 2006/09/24 182
82824 아기 밥그릇. 스텡 어떨까요? 12 스텡 2006/09/24 1,254
82823 대구근교나 영천근교(경주, 포항등)분 고구마캐기+찹쌀떡 직접만들기+고기파티 체험행사 합니다.. 1 샘밑 2006/09/24 471
82822 타파웨어 6 맑은하늘 2006/09/24 1,188
82821 어떻게 해야할지.. 5 익명 2006/09/24 1,161
82820 이 나이에 그만두면 아까울까요? 1 전업주부 2006/09/24 1,397
82819 강아지 배변 훈련이요. ㅜㅜ 13 흑흑 2006/09/24 405
82818 사후피임약 복용후 출혈이요. 에궁 2006/09/24 766
82817 10월 1일 2일 나문재 팬션 예약했어요 안면도 2006/09/24 994
82816 장터에서 난리났던 모판매자가 또 딴 제품을 판매하네요. 이해가 안돼요. 11 궁금 2006/09/24 2,709
82815 20평대 집은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5 2006/09/24 1,129
82814 천안 도로연수 추천부탁드립니다. 운전 2006/09/24 313
82813 도수 낮은 와인 뭐가 있을까요? 6 와인 2006/09/24 1,149
82812 재건축 질문~맘편히 물을데가 없어서요^^ 1 배우자 2006/09/24 521
82811 단독주택..많이 불편할까요? 4 2006/09/24 909
82810 오늘 롯데백화점에 갔어요 28 어수선하다 2006/09/24 3,284
82809 된장 파시려고 열심히 글올리시네요. 6 진짜. 2006/09/24 2,145
82808 승리하세요 그리고 은혜받았단말 이 무슨뜻인가요? 4 교회몰라요 2006/09/24 962
82807 뜨개질할때 진동둘레 줄이는법(답변부탁드려요) 2 뜨개질 2006/09/24 478
82806 아이 화장품은 어떤게 좋나요? 2 은재네시골된.. 2006/09/24 536
82805 인천으로 이사갈건데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2 이사 2006/09/24 404
82804 작게나마 여러분들께 부탁말씀 드리고 싶네여^^ ( 꼭 읽어주셨으면합니다) 9 스칼렛 2006/09/24 1,785
82803 갑자기 시아버님이 오신다네요. 5 시댁 2006/09/24 1,200
82802 스텐 저장통이나 용기 어디서 구하면 좋을까요? 약 30개 정도 2 고민맘 2006/09/24 821
82801 기독교성경책 어떤게 나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7 성경 2006/09/24 327
82800 APT 베란다 화분걸이에 빨래를 널어놨는데 윗집에서 이불을 터네요 11 윗집이불터네.. 2006/09/24 1,343
82799 뉴질랜드 유학 4 파랑맘 2006/09/24 720
82798 세탁기 사고픈데.... 2 강은숙 2006/09/24 494
82797 아랫동서랑 나이차이 엄청 나는데 극복법 있겠지요? 6 나이차이 2006/09/24 1,040
82796 유리젖병 사용해보신분? 5 아기맘 2006/09/24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