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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집..

ㅜㅜ 조회수 : 905
작성일 : 2006-09-13 16:22:30
집문제로 얼마전에 다른님의 글에 올렸었는데...
주인은 지금 저희집(만기내년 6월) 매매로 내놓은상태고
저희는 전세로 내놓은상태..근데 아마 부동산서 주인이 매매니
열심히 안해주시는거 같아요..당연하겠죠..
내놓은이유는 주인은 이자내고 하기 좀 힘든것 같아 (은행서 전보로 연체이자..카드..)내놓은거 같고
(우리 이사오고 6개월되서)
저희는전세로.. 불안해서 살기 좀 그렇고 해서...
근데 저희는 이기회에 그냥 집을 살려구요 이집말고 다른집..
제가보기엔 주인이 만기가 되서도 전세금을 내주기 힘든거 같거든요..
어쩌죠...집문제로 넘 힘들어 하루라도 일찍 그냥 사서 편하게 살고픈데...
주인한테 얘기하면 (전세로 해달라고) 그렇게 해줄지...만기가 남아서 말하기도 그렇고..
지금집 전세금 4,500이고 융자 1,700있거든요..좀 많죠...작년엔 적당하다 해서 (부동산서)
들어왔는데...저희가 다른데 살다 와서 (아는분부동사 계시는분도 괜찮다해서)
아는 언니는 주인이 먼저 매매를 갑작스럽게 내놓았는데 니네도 얘기해라..라고..
암튼 넘 답답하고 고민되네요..
이런경우 어쩜좋죠...
IP : 220.89.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13 4:29 PM (211.179.xxx.17)

    사려는 집하고 사시는 집하고 같은 동네면 사려는 집 소개한 부동산에 말해서
    전세 빼는 복비, 집 사는 복비 다 잘 챙겨 줄테니 지금 이 집 좀 팔아달라고 하세요.
    어짜피 전세 계약전에 나가시는거라 복비는 님이 부담 하셔야 하거든요.

  • 2. ㄹㄹ
    '06.9.13 4:38 PM (222.239.xxx.76)

    주인한테 나간다고 얘기는 해놓은 상태라는건가요?
    전세나가기 쉽지 않을텐데요.
    우선 아파트 당첨이라던지 아님 집에 하자가 있으면 그런핑계대서 주인한테 전세금빼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매매가 되더라도 전세금 새주인한테 받을수있어요.
    팔때 부동산에서 그저 팔려고 전세계약은 멀었으니 전세금빼고 나머지돈만 있으면 된다는둥
    그런식으로 하니 우선 원글님의 의중을 얘기하고 그런 조건으로 집이 매매되야합니다.
    내용증명이라도 보내놓던지요.
    저도 저번집에서 나올때 아파트가 아니라 전세가 정말 안나갔는데
    집에 하자가 있어서 계약되기까지 살수가 없어서 이사하고 6개월만에 나간다고 전세금 빼달라고 하니
    알아서 나가라꼬 ㅜㅜ...그래서 알아서내놨으나 절대 안나가더라구요.
    그 중간중간 몇번전화해서 빼달라고 얘기하고 나중에는 내용증명까지 보내고
    결국 2년 다 채우고 몇개월 더 살았나 집이 팔려서 새주인한테 전세금 받고 나왔어요.
    새주인도 전세금 주는거 왠지 싫어하는 듯..전주인이 계약할때 전세입자는 나갈꺼니 돈 빼주는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부동산에서 그러더라구요.
    근데 우리가 그만큼 나간다고 얘기를 해서 그리 계약이 된거지
    부동산에서는 대충 팔아넘기려고 처음부터 새 계약자한테 그런얘기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집에서 고생한것만 생각하면 ..ㅜㅜ..악몽도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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