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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무릎에서 하루에도 소리가 20번도 더 뚝뚝 거리네요..휴
근데 언제부턴가 왼쪽 무릎에서 일어나면 뚝.
무릎만 돌려도 뚝.
심히 우울합니다.
할머니도 아니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어김없이 일어나면 뚝 소리가 나네요.
어떤 사람은 연골이 닮아서 그런다고 하니
더 우울하네요.
혹시 제 나이에도 이런분 계시나요?
1. 저도..
'06.7.24 7:57 AM (219.241.xxx.23)저도 왼쪽..오래됐어요.
언젠가 검진 때 물어보니 통증 없음 괜찮다고 시시하게 대답하대요~..
계단 내려갈 때 통로에 울리는 내 무릎소리..--;;
제 나이도 서른중반에 가까와지는 나이고요.2. 저는...
'06.7.24 8:56 AM (218.156.xxx.133)나도 안 사고 싶어요.나만 안 사면 되지 다른 사람까지 설득하는 건 과도한 몰입이라는 겁니다.
정황상 그렇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주홍글씨를 단 사람처럼 이러는 건 과도해보여요.
cf가 주부대상이란 건 잘못 한 것 같네요.비난은 거기까지...
우리의 정서라는 건 과연 뭘까요...저는 여기에도 똘레랑스가 적용되야 한다고 봐요.
혹시라도 우리가 모를 억울함이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좀 적당히 하자는 말입니다.3. 저도...
'06.7.24 9:16 AM (211.217.xxx.136)그런경우여서 한의원 가서 x-ray랑 초음파 찍어봤습니다. 별이상없다고... 자전거나 관절에 무리없는걸로 운동꾸준히하래요...
4. ..
'06.7.24 9:34 AM (211.179.xxx.15)연골이 닳아서가 아니고 관절을 싸고 있는 막안의 윤활액이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병원에 가서 해결될 일도 아니고요 그냥 살랍니다.
저도 무릎이 뚝뚝하거든요.5. 원글이
'06.7.24 10:55 AM (58.143.xxx.61)사진보니까 제니도 많이 컸네요..
짜깁기편집실력 인정합니다.
사진을 몇번이나 다시 올려서 보고왔다니까요~
말안했으면 절대 사진 올린건줄 모르겠어요.
애기제니는 진짜 인형같고..^^
순덕엄니 이번주 무한도전 안보셨구나~
무한도전 보고나면 spoon님 뭔말하는지 이해하셨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