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요즘은 82쿡이 시들해져요.
살돋도...키톡도..장터도..
특히 장터는 더더욱 살게 없어지고
전문 장사하는분들에 가게로 변해가는 느낌이구요.
그나마 익명이라 자게에서 유일하게 속마음 털어 놓는 정도..
저만 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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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06-07-23 23:49:27
IP : 211.187.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
'06.7.23 11:55 PM (220.95.xxx.170)그런 생각 든답니다.
오늘 장터엔 열댓번은 봤음직한 물건인데
전혀 다른 닉넴으로 물건 올리신 분이 계셔서
찾아보니 닉넴을 바꾸셨더군요.
장터가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 같아요.
벼룩나눔이 아닌 전문 시장같아 씁쓸해요.2. 장터 보지 마세요
'06.7.24 1:24 AM (125.186.xxx.71)전문 장삿군 누구를 지칭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정말 제대로 지적해서 말할 것 아니면 아예
보는 사람 궁금증 자아내고, 답답하게 하는 글이
더 짜증나네요.
아님 짜증나는데 장터를 무시 하시던가요.
익명이라 편하게 올리시는 것이라면
기왕에 편한거 이름도 올리세요.
보는 사람 답답합니다.
전 82쿡이란 제목 달아서 뭐 있나 하고
봤다가 짜증만 담고 나가네요.3. 이런글쓸수도있지
'06.7.24 9:18 AM (202.30.xxx.28)장터 보지 마세요 (125.186.150.xxx, 2006-07-24 01:24:09)<----이분 엄청 짜증내시네..
4. 장터
'06.7.24 10:11 AM (163.152.xxx.46)주루룩 팔 물건 쫙 올려서 이미지 늦게 뜨니 다른 글로 넘어가려 해도 놓치고
짜증 지대롭니다.5. 왕짱구
'06.7.24 10:58 AM (58.143.xxx.61)전 장터 안본지 1년 넘었어요.
그냥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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