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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는 어쩌나?

걱정녀 조회수 : 637
작성일 : 2006-07-20 17:56:25
신랑이 포항서 서울로 발령나는 바람에 이사를 하게 되네요. 지금 사는 아파트는 방3개의 24평 아파트인데 가는곳은 13평정도의 다세대주택이랍니다(회사제공)
제가 결혼할때 넓은 평수로 옮길거라고 가구며 전자제품을 다 큰걸로 구입해서 (1년반됨) 그집에는 들어가지도 않네요.--침대 킹싸이즈,화장대,식탁큰거,쇼파,양문형냉장고...tv32인치
대구에 시누이가 사는데 자기집에 맡기라고 하는데 이래저래 이사비용도 많이 들것같고 언제 넓은곳으로 갈지...미정이니 정말 이래저래 머리가 아프네요.
친구는 다 팔고 새로사서 들어가라는데 그것도 문제고, 팔아도 중고니 제값생각도 못해겠고...정말 이사문제로 머리가 터질것 같네요.
여러분들같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IP : 211.186.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6.7.20 8:53 PM (221.138.xxx.228)

    시누이한테 맡기면 그냥 상납(?) 하는것이 될것 같구요. 님이 그냥 주고 싶으면 시누이에 맡기고요...

    조금 저렴하게 처분하시던가 이삿짐 센터에 보관해야 될것 같아요. 저라면 팔아볼수 있을때까지 팔아볼래요..

  • 2. ..
    '06.7.20 9:04 PM (210.123.xxx.145)

    침대, 소파, 냉장고, TV는 어떻게든 집어넣어 보시구요, 화장대와 식탁은 파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시누이 댁에 맡기는 것은 윗분 말씀대로 그냥 드리는 게 될 것 같아요. 안 쓰는 방에 곱게 넣었다 주시면 모를까, 아니면 좋은 새 물건 쓰시겠다는 거잖아요. 또 시누이에게 맡기면 원글님은 뭘 쓰나요?

    1년 반 쓰신 거면 반의 반 값도 못 받아요. 그 돈 받아서 뭘 사겠어요. 가져갈 수 있는 데까지 가져가세요.

  • 3. 그래도
    '06.7.20 10:33 PM (211.217.xxx.214)

    그래도 맡기라는 거지 자기네 주고 가라는 거는 아니잖아요.
    남한테 넘기려면 정말 제값 못 받으실텐데 너무 아깝지요.
    최대한 가져가시되 나머지는 시누이한테 맡기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나중에 달라고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동안 그 집에서 써서 낡을지언정.
    저같으면 남한테 헐값 받느니 시누이에게 맡기겠어요.

  • 4. 주지마세여
    '06.7.20 10:48 PM (219.253.xxx.197)

    험하게 쓰면 어쩌려구요. 또 고장이라두 나면여. 물어줄까요?
    전자제품은 수명이 있어서 안되여. 나중에 괜히 맘고생해여.
    차라리 이삿짐에 보관하는곳 알아보세여. 장기보관도 있다고 하던데
    절대 그러면 안되여. 차라리 친정쪽에 맡기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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