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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그럴까요?

이상해..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06-07-10 23:10:53
임산부인데여...
요즘 꿈에서 누군가와 키스하는 꿈을 자주 꾸네여..
연예인이 주로 대부분....
근데 더 이상한건 낮에 쉴려고 누워있으면 이생각저생각
들거든여....그러다가 정말 이상한 상상까지 하게되여..
멋진 연예인과의 sxx같은....
저 정말 이상하죠?

그렇다고 제가 키스나 뭐 그런거 좋아하는 편이 아니거든여..
원래도 제가 공상이나 상상같은거 마니 하긴하지만
요즘들어 야한생각이 마니 드니 큰일입니다..
태아를 위해 건전한 생각만 해야하는데..ㅠ.ㅠ
IP : 222.118.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06.7.10 11:11 PM (221.146.xxx.61)

    임신중에 연예인이랑 연애하는 꿈 몇 번 꿨어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애 낳고 나서는 꾼적 없네요
    이상해 님은 저보다 수위는 쫌 더 높으셔요 ㅎㅎㅎ

  • 2. 저두2
    '06.7.10 11:18 PM (222.234.xxx.41)

    그런꿈 임신 내내 막달까지 끝끝내 꾸다가 낳았는데요.
    애가 식구들 이뿐데만 닮아 나왔어요(8불출임돠)
    엄청 개구장이었지만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다정하고 상냥한 총각으로 자랐어요.

    이쁘고 착하고 건강한 아가 낳으실꺼예요.
    상상력이 풍부해서 일기도 잘쓰고 문장력도 좋은아이 일꺼예요.

  • 3. 저두3
    '06.7.10 11:21 PM (219.248.xxx.48)

    혹시 왕자님 이신가요?
    저두 아들만 둘인데 두녀석 임신기간동안
    아주 애먹었습니다 ㅡ.ㅡ;;;;

  • 4. 느낌은
    '06.7.10 11:23 PM (222.118.xxx.179)

    딸일것같거든여? 아직 오개월인데 태몽이나 입덧이 첫애랑 너무 틀려서,,,,,

  • 5. 어머나
    '06.7.10 11:28 PM (59.9.xxx.147)

    제가 임신햇을대 그랬는데.제 친구도 그렇더라고 하더군요.
    생각도 호르몬이 지배하나?
    지금 애들 아주 잘자랍니다.정신적 이상없이ㅋㅋ
    걱정마세요.

  • 6. 아들꿈
    '06.7.11 7:35 AM (211.48.xxx.27)

    주변에 두명이 임신중에 연예인과 연애하는 꿈들을
    그렇게 자주 꾸었다는데
    둘다 아들이었어요
    다른남자와 연애하는 꿈을 자주 꾸면 아들이란말이 있다고 하던데...;;

  • 7. 딸 둘
    '06.7.11 9:01 AM (221.146.xxx.19)

    낳았는데요 ㅎㅎ

  • 8. 저두4..
    '06.7.11 5:14 PM (203.229.xxx.156)

    저두 애들 임신하고 많이 그런꿈꿔봤어여..
    걱정마세요.. 잘생긴(?) 애기 나올라고 그런거니까요..
    그러보니 우리아들이 정*성, 조*성를 닮은것같기도(?)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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