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남쪽의 빌라나 한두동짜리 아파트는..

경매 조회수 : 993
작성일 : 2006-07-10 22:37:16
제가 시댁에 가까워요.. 나쁘신 분들은 아니지만 가끔 서운할때는 불끈 불끈 머~얼리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핑계를 대자니 신랑직장문제 밖에는 없어요.. 강남쪽으로요..

헌데 자금도 부족하고 해서 경매컨설팅해주는 법무사에 요청을 해봤더니 최근 연락이 왔네요.
빌라인데 감정가 4억인데 2번 유찰되서 2억8천정도로 내렸다구요. 물론 제반비용 다 따지면 3억은 넘게 있어야 겠지요?

강남쪽 빌라나 세대수 적은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싼듯한데 투자목적으로는 좀 별로지 않을까 싶어서요..

사도 나중에 손해는 안볼지.. 많이 무리하고 시댁과도 상당한 갈등을 결심하고 이사를 해야 하는터라 맘먹기가 쉽지 않네요..
IP : 124.254.xxx.1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빌라가
    '06.7.11 12:10 AM (218.48.xxx.241)

    감정가 4억정도 나오면 평수가 어떻게되는지...

    좀 줄여서라도 아파트로 사세요.
    저희 투자목적으로산건 아닌데도 뉴스와 달리 자꾸 집값이 오르니 이사도 못가는 신세예요.
    그래도 시세가 올라 재산이 느니깐 위안삼죠,(정말 이사가고 싶은데...) 빌라는 실거주 목적만 가지면 모를까 투자효과는 거의 없는듯해요.

    기왕이면 좀 올라야 다른데 이사갈때 도움이 되쟎아요.

  • 2. ...
    '06.7.11 12:26 AM (211.219.xxx.221)

    강남도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만
    4억정도라면 20평은 안넘지 않을까요???

  • 3. 원글
    '06.7.11 7:50 AM (124.254.xxx.164)

    논현동 강남구청있는쪽이구요... 평수도 전용면적 35평정도라구요.. 이정도면 꽤싸게 나온편아닌지요..? 강남쪽 아파트로 하려면 정말 너무너무 무리네요 ㅠㅠ

  • 4. 릴리
    '06.7.11 10:56 AM (222.236.xxx.50)

    투자는 절대 안되시구요. 만일 나중에 사정 생겨서 파실때도 문제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12 6세 남자아이가 고추가 가렵다고 막 긁는데요.. 6 .. 2006/07/10 951
71611 전세 8000에 갈만한 동네 아시는 분! 11 영주 2006/07/10 1,250
71610 중국가는데 면세점 이용문의 6 면세점 2006/07/10 467
71609 요즘 왜그럴까요? 8 이상해.. 2006/07/10 1,261
71608 보험약은 원래 포장이 안되나요?. 4 궁금해요. 2006/07/10 282
71607 며칠전부터 궁금해서요.. 3 궁금 2006/07/10 799
71606 남편이 디스크예요. 4 부끄럽지만... 2006/07/10 575
71605 초등용 벽걸이 지도.... 2 바다 2006/07/10 374
71604 커피에 4 변비아님 2006/07/10 736
71603 솜틀집 추천해 주세요 솜틀집 2006/07/10 136
71602 제주도면세점의 정관장 홍삼함량..? 4 홍삼.. 2006/07/10 828
71601 한글나라 회비내역이 이상하네요 4 알찬하루 2006/07/10 396
71600 저기.... 다른집들도 이런가요 4 베란다 2006/07/10 1,192
71599 양식 먹을때 기본으로 쓰는 그릇 사려고 하는데요 2 그릇 장만 2006/07/10 400
71598 호주 날씨 어떤가요? 7 요즘.. 2006/07/10 344
71597 강남쪽의 빌라나 한두동짜리 아파트는.. 4 경매 2006/07/10 993
71596 6살난 울 딸내미의 성적 호기심.... 9 좀 민망하지.. 2006/07/10 1,263
71595 둘째(7살)이 이런 질문하면 어떻게? 4 궁금이 2006/07/10 584
71594 강동구쪽 웃음치료하는곳 2 아시는분? 2006/07/10 251
71593 일본 큐슈쪽으로 자유여행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4 머리아퍼@@.. 2006/07/10 425
71592 서울에서는 참외씨를 다 걷어내고 먹나요? 30 히히 2006/07/10 3,234
71591 괜히 후회가...흑흑 4 스트레스 만.. 2006/07/10 1,520
71590 휴가.. 전 가족끼리만 가는 게 좋아요. 안 그러세요? 11 휴가 2006/07/10 1,388
71589 터울이 큰딸 고1 큰아들초등6 작은아들 일곱살이면 정신없을까요? 5 자녀가 셋 2006/07/10 516
71588 오피스텔에 '깍두기'와 '나가요 girl'들의 그 이후~ 4 오피스걸 2006/07/10 1,618
71587 이런 동서 싫을까요? 7 동서 2006/07/10 1,639
71586 노원구쪽제빵재료파는곳좀알려주세요.. 6 빵순이 2006/07/10 494
71585 남친이 오늘 루이비통백을 세개 사줬는데여.. 35 철드는 영혼.. 2006/07/10 4,127
71584 아빠가 젊은게 좋을까..아빠가 경제적 안정된게 좋을까.. 8 비도오는데... 2006/07/10 1,371
71583 오늘 아웃백 처음 갔었는데요... 11 얌얌 2006/07/10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