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가 2년째 하는데
4월말부터 선생님 사정으로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어요.
제가 회비를 현금영수증을 발급받거든요.
깜박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내역을 확인해보니
5/25 30,000원
6/1 10,000원
6/30 8,750원
7/15 27,750원
이렇게 따로 찍혀있네요.
6월부터는 국어나라 들어가서 38,000원 회비를 내는데요.
보통 전달 3주에 담달 회비를 내거든요. 한번도 밀린적도 없구요.
그리구 이번달에 거스름돈 2,000원도 못 받았어요.
지국에 전화를 해볼까 하다가 여기 물어보게 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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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나라 회비내역이 이상하네요
알찬하루 조회수 : 396
작성일 : 2006-07-10 22:48:30
IP : 218.146.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앗!
'06.7.11 12:11 AM (61.104.xxx.116)한글나라 아니지만..
이제보니 저도 어린이집원비 거스름 2000원이 안왔네요..말 못함...2. 1318
'06.7.11 9:06 AM (220.74.xxx.135)전직 한글나라 교사입니다
선생님과 통화하시거나 얘기 먼저
해 보세요
알찬하루님이 예민하신거
아니구요 ~~~
선생님과 혹시나
정확한 상황이야기가
안되실 경우
회사로 전화하셔요~~~
돈문제로 아이 선생님과
껄끄러워 좋을게
없으니 조심스러우시죠??
선생님들도
마찬가지거든요
대부분 선생님들~~~
무지 신경씁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얘기해 보세요
순조롭게 매듭지어지길
~~~~~~ ^^*3. 전 무조건 송금..
'06.7.11 9:39 AM (203.251.xxx.119)아무리 푼돈이라도 얘기하셔야 될 거 같구요...
전 그렇게 거스름돈 주고받는거 싫어서 무조건 송금시켜요..
28,000원 이런 돈은 30,000원 주게 되잖아요..
그럼 거스름돈 2,000원 별거 아니라도 신경쓰이게 되고 깜빡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안받은적 있어 찜찜하고.. 결국 다 주시긴 하지만... 돈 보낸지 일주일만에 거스름돈이 오는건 좀 아니라고 보거든요..4. ..
'06.7.11 1:48 PM (221.157.xxx.205)저는 거스름돈 같은경우는 이월시켜서 담달에 그만큼 적게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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