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들(중2, 초6) 데리고 나가볼까 하는데요,
경험해 보신 분 계시면 도움말씀 좀 주세요.
오타와에 친구가 여유롭게 살아서 되도록 그쪽으로 가고싶은데,
친구말이 그 도시에는 조기유학온 아이들이 거의없다고 하네요.
유학원들도 모두 벤쿠버, 토론토 위주이고....
유학원 통하지않고 개인적으로 알아봐서 보내보시거나, 나갔다오신 분 계시면 정보 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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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유학에 대하여
엄마 조회수 : 570
작성일 : 2006-05-18 12:26:49
IP : 218.235.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 몰라도
'06.5.18 3:38 PM (125.135.xxx.244)저도 잘은 모릅니다.
단지 유학에 관심은 많은 엄마 입니다.
82쿡에는 살림에 관한 정보는 쏟아지는데 유학에 관한 정보는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 캐나다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는데
벤쿠버가 좋다고들 하더군요.
다음이나 네이버 카페중 유학관련 카페에 가입해 보시면
많은 정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2. 다녀왔는데요
'06.5.18 4:40 PM (211.216.xxx.93)아이들 학년이 갔다 다시 오기에는 늦은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대학까지 아주 보내는 거라면 좋은 시기지만,
1,2년 다녀오시면 그다음엔 어떻게 하실건가요?
캐나다에서는 한국 공부 못시키십니다.
아이들 영어로 하는 수업 공부하기도 벅찹니다.
저는 큰아이 작은아이 4,5학년때 갔다가
1년6개월후 돌아 왔는데요,
조금 빨리 돌아올걸하고 후회됩니다.
4학년때 보내서 2년후 6학년 시작은 한국에서 하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경험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친구분이 근처에 오시는걸 부담스러워 하시는건 아닌가요?
캐나다에 조기유학생이 거의 없는곳이 있을까요?
그곳을 피해달라는 말로 들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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