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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오너라 빨리 와~

.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06-04-06 15:48:26
에휴...빨갱이가 왜 빨리 안 오는지...
매달 생리 터지는 게 그리 반가울 수 없네요...
피임도 확실히 하는데, 실패율 뭐 이런 얘기 땜에 늘 마음이 안 놓이네요.
이번 달은 상당히 늦어지고 있어서 긴장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전 많이 늦어지는 때도 있긴 해서 계속 기다리고 있지만...
다른 건 무서워서 오로지 콘*으로만 피임하는데, 찢어진다거나 하는 일 실제로 잘은 없겠지요?
저는 끝나고 확인도 하거든요.
현재로서는 아기 하나로 끝내고 싶어(저 혼자 생각) 늘 생리전까지 조바심입니다.
제 초조한 마음 이해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아예 하늘을 안 보든지 해야지 이거 원...

IP : 152.99.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아이맘
    '06.4.6 3:55 PM (211.170.xxx.154)

    저도 동감입니다.
    생리전만되면 안절부절..일이 다 안됩니다.
    그러다 빨갱이 오면 얼마나 반가운지..일 능률 팍팍 오르네요.

  • 2. 엥~
    '06.4.6 3:56 PM (218.155.xxx.78)

    전 주기가 30일정도인데 지금 40일정도 지났는데, 아직 시작 안해서
    오늘 테스트 해봤더니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어요.

    저도 제발 올것은 빨리와라~ 이러구 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생리도 10일정도 늦어지구, 병원한번 가봐야 할라나봐요.
    저도 님의맘 100%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 3. .
    '06.4.6 3:56 PM (221.148.xxx.77)

    아웅 ㅜ.ㅜ 저두요...
    자주 하는것두 아니고 간만에 했는데...
    며칠째 늦어지고 있네요,, 불안불안,,,,

  • 4. 저는
    '06.4.6 4:00 PM (221.139.xxx.52)

    둘째가 일곱살인데 올해 남편이 수술을 했네요.
    지금까지 콘*만 사용하다가 일년에 3~4번은
    진짜 가슴 졸이고요.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예방하자고요.

  • 5. 아유
    '06.4.6 4:16 PM (211.42.xxx.225)

    저는 올까봐 지금 우울모드 몇년째인지 ㅠ.ㅠ

  • 6. 초코초코
    '06.4.6 4:19 PM (218.235.xxx.23)

    맞아요.
    매달 때 되서 안하면 그 며칠간 혼자 소설 씁니다.
    정말,,세째는..시러요..ㅠㅠ

  • 7. 윗분말대로
    '06.4.6 4:24 PM (211.216.xxx.116)

    저두 둘째가 8살인데 남편이 2년전 수술했어요.
    그동안은 남편이 피임기구썼는데 정말 불안하더라구요.
    둘째 아들낳고 수술하라고 5년넘게 회유,설득,협박해서 겨우했어요.(치사해죽겠어요)
    지금 두달째 생리를 안하는데 별로걱정은 안되네요. (입덧이 심해서 임신4주만되면 밥냄새 기가막히게알고 울렁거리기 시작하거든요)
    암튼 여자들만 불쌍해요, 늘 불안하고 맘졸이고...
    그래서 여자들이 더 아들날려고 하나봐요,여자의삶에 질려서.

  • 8. ....
    '06.4.6 7:10 PM (220.87.xxx.231)

    전 아들만 둘인데 딸하나 꼭 낳고 싶거든요.
    근데 저두 아이아빠가 수술한지 몇년 되어서 전혀 가망이 없죠..
    그래도...생리가 늦거나 하면...혹시..하고 기대하게 된답니다.
    지금두 한 일주일 늦어서...혹시..풀린거 아니야..하고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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