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날씨가 넘 좋은데 맘은 왜 우울 하죠?

나나 조회수 : 775
작성일 : 2006-04-05 13:15:31
왜 난 이런 성격인지
왕소심증에다 내성적이구...
쉽게 사람을 사귀지도 못하고
남의 시선 의식하고
뭘 배우려해도 아이가 어려 힘들고
동네 아짐들도 쉽게 안 친해지고
신랑은 맬 늦고
친정은 멀고....

성격이란게 자꾸 바꿀려고 노력해도 이렇게 한번씩 내안에서
꿈틀거리네요

IP : 220.120.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6.4.5 1:33 PM (211.177.xxx.246)

    교회를 가보실 생각은 안하셨는지요~?^^ 안타깝네요.. 우울증 걸리심 안되는데~

  • 2. ..
    '06.4.5 1:36 PM (211.175.xxx.100)

    교회보단 성당을 권하고싶습니다. 아니면 절이라도.....
    저희 친정엄마는 피치못할사정으로 교회를 나가시는데 짜증 지대로시더군요... --;.. 제가 오죽하면 차라리 성당을 다니시라고 할까요.
    그냥 친목회다니신다고 생각하시고 다니시든지요.

  • 3. 바이올렛
    '06.4.5 1:49 PM (218.156.xxx.204)

    아이가 너무 어려 외출이 힘들어서 그래요
    아이가 좀 크면 같이 손잡고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기분 좋아져요
    저도 4살 될때까지 집밖에 나가보지도 못했어요
    친정이 좀 가깝거나 근처에 친한 사람이 있거나 자매들이 가까운데 살면 좋으련만..
    안타깝네요
    그런데 윗분...짜증 지대로.....너무 웃겨요...............제가 좋아하는 코너이라서..ㅋㅋ

  • 4. 야미
    '06.4.5 2:23 PM (211.218.xxx.24)

    저도 사무실에 짱박혀 있어서 밖을보니 날씨가 넘 조아서 지도 짜증 지대로 입니다.^^

  • 5. 봄이라서
    '06.4.5 2:23 PM (211.192.xxx.58)

    그러실거예요..
    저도 봄이되면 엄청 심란해지고
    괜스리 짜증나고..
    그렇더라구요..

  • 6. 도현맘
    '06.4.5 2:27 PM (220.64.xxx.131)

    여자들이 자유로워 질수 있는 나이가 도대체 몇살일까요?
    마음대로 여행도 못다니고 가고 싶은곳도 이 눈치 저 눈치 봐야하고........
    이 좋은 날에 한숨만 나와여..

  • 7. ....
    '06.4.5 2:24 PM (218.48.xxx.115)

    저도 아이 클날만 기다리고 있다는^^;;
    두돌만 지나봐라...내가 너희?들을 이끌고...온데를 다 누벼주마 이러고 잇긴는한데...
    현실이 가능할지 싶긴해요...

    그래도...쬐금만 참으세요^^

  • 8. ㅎㅎ
    '06.4.5 2:32 PM (61.73.xxx.217)

    저랑, 똑같으시다,, 전 외지로 시집을 왔더니, 휴~~ 서울이 너무 그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75 6평짜리 벽걸이 에어컨 중고 가격이... 4 궁금해요. 2006/04/05 442
58574 친정은 안중에도 없는 친정언니.. 답답 5 한심 2006/04/05 1,472
58573 날씨가 넘 좋은데 맘은 왜 우울 하죠? 8 나나 2006/04/05 775
58572 시부모님 생신 당일날요 12 생신 2006/04/05 790
58571 아마존 이용해 보신분들께요.. 2 아마존 2006/04/05 304
58570 아들"만"있는것도 24 죄인가요? 2006/04/05 2,020
58569 서울에서 2년동안 살아야 하는데, 어디다 집을 얻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좀 주세요. 20 광화문출근 2006/04/05 1,265
58568 학원비가 왜그리 비싼가요ㅠ.ㅠ(운전관련) 9 호이 2006/04/05 648
58567 이 경우 제가 단독세대주로 분리해 나갈수 있는지 궁금해요. 3 몰라서 2006/04/05 401
58566 남편이 담배를 끊고 싶어하긴 하는데요 10 금연 2006/04/05 380
58565 처음 사용한 침구 세탁 어떻게 할까요? 6 새댁 2006/04/05 581
58564 자랑스런 우리 딸 14 chohwa.. 2006/04/05 1,976
58563 아이들용 경제관련책.. 3 경제관련책 2006/04/05 190
58562 탈렌트 이소연보니간 화가한젬마랑 닮은거 같아요 2 혁이마미 2006/04/05 1,232
58561 회사내 새건물로 옮기면서 전에 사귀던 남자와 한건물에서 일하게되었어요.. 5 난감 2006/04/05 916
58560 유아(어린이교재) 방문교사가 자꾸 다른교재를 권해요(대처법) 4 // 2006/04/05 419
58559 고무대야는 어떻게? 2 분리수거 2006/04/05 277
58558 [급질] 마이스터 스텐드형 거품기 6 궁금 2006/04/05 283
58557 엄지발가락 염증이 심한데요... 2 난감하네요... 2006/04/05 726
58556 쭈꾸미축제 언제쯤 하나요? 8 야미 2006/04/05 595
58555 혼자서 해외여행 가겠다는 남편 31 필리핀 2006/04/05 4,454
58554 유명화가 2 미술에 대해.. 2006/04/05 394
58553 운영자님~ 인쇄 기능 추가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6 규민엄마 2006/04/05 641
58552 죄송)USD를 엔화로 바꾸려면.. 6 급하게 2006/04/05 153
58551 남편여행가는데 필요한... 여행 2006/04/05 206
58550 한국통신과 하나로 통신 얼마나 싸나요? 5 전화 2006/04/05 505
58549 예전에 실비아님이 공구하신 기미 없애는 크림이요...효과 좋았나요?? 1 주근깨 2006/04/05 471
58548 저도 마음에 안든다고요 13 며느리 2006/04/05 1,894
58547 인생 선배님들 집 때문에 너무 고민이예요 9 ㅠ_ㅠ 2006/04/05 1,229
58546 해석줌 도와주셔요~~ 17 // 2006/04/05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