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키우기 넘 힘드네요

ㅠㅠ 조회수 : 772
작성일 : 2006-03-25 23:11:37
아이가 어렸을 때는 먹이고 재우고  손도 많이 가서 힘들지만
크면 클 수록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특히   전 아이 엄마들과의  관계가 넘 힘들어요
아이 위해 별로 취향에 안 맞는 엄마들이라 어울리는게  넘 힘들고 (정말 다 때리치우고 싶답니다.ㅠㅠ)
내 맘대로 살자니 친구 없이 홀로 지낼 아이가 넘 불쌍해 보이고
...
아이들 놀고 싶으면 아이들끼리만 왔다갔다하면 좋겠네요
괜시리 맘에 안 맞는 엄마들이랑 반나절씩 시간 보내는 것 정말 괴로워요  흑흑...

.
IP : 211.212.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06.3.25 11:33 PM (220.93.xxx.14)

    저도 적성에 안맞는 눈읏음 짓고 다니느라 여러가지로 심신이 불편하답니다.
    어쩔 수 없이 마주치게되는 맘에 안드는 뚱한 사람들 비위 맞추려고 하니...
    자식을 위해서 제 성질 죽이며 살고 있습니다요.

  • 2. 저도 요즘
    '06.3.25 11:49 PM (220.75.xxx.162)

    팬티형이 더 낫긴 하겟죠?

  • 3. ''''
    '06.3.26 3:35 AM (69.235.xxx.185)

    전 아이 친구들이 올때 애들만 보내고 엄마들은 오지 말았음 좋겠는데...
    왜 아이들 보낼때 엄마들까지 쭈~욱 있어야하나요?
    아이들은 자기네끼리 잘 노는데.
    간식조금 해주고 싸우지 않는지 가끔씩만 들여다보면 되거든요.
    애들이 얼마나 사회성이 빨리 발달하는지 딱 자기네 끼리 놓아두면 나름대로 규칙정해서 잘 놀아요.
    엄마들이 끼면 더 극성이고 더 떠들고 더 싸우죠. 자기엄마 믿구서....
    그래서 저는 친구네집에 가다고 하면 바려다 주고 한시간이나 한시간반 후에 온다고하죠.
    그럼 어떤엄마는 불쾌해할지도 모르지만 전 그래요. 그 엄마도 저랑 놀고싶겠어요? 다 자기생활이 있는데.
    어울리다 보면 마음맞는분이 생길테니 넘 걱정마시고 저처럼 아이만 보내세요.
    그리고 아이친구가 놀러오고싶다고하면 저는 그 엄마에게 아이만 보내시고 댁에서 쉬세요~ 합니다.
    그럼 처음에 어색해 하다가도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니까 적응들 하시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03 비자금으로 친정부모님 여행보내드리려구요 7 자칭효녀? 2006/03/25 644
57202 설렁탕 무우 맛난거 살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4 궁금 2006/03/25 701
57201 아이 키우기 넘 힘드네요 3 ㅠㅠ 2006/03/25 772
57200 제주도 한국콘도 가보신 분 8 숙박.. 2006/03/25 602
57199 오늘이 결혼 기념일입니다. 2 결혼 기념일.. 2006/03/25 409
57198 짐보리 sleep wear, Gymmies 품질이 어떤가요? 5 맨날고민 2006/03/25 433
57197 핸드폰 보조금... 2 링링~ 2006/03/25 604
57196 이 결혼 어떨까요 24 고민 2006/03/25 2,741
57195 열받아유 3 스팀 2006/03/25 783
57194 이런경우 제가 정말 마니잘못한건가요? 5 ... 2006/03/25 1,362
57193 주말농장에 좀 도둑이... 5 주말농장 2006/03/25 992
57192 빌딩 1층을 임대할 때 궁금이 2006/03/25 203
57191 이력서 제목이요 1 고민 2006/03/25 239
57190 홍파의 처 되시는 김영란씨 극중에서 죽었어요? 7 하늘이시여 2006/03/25 1,339
57189 불임전문한방병원 ? 연이 산부인과?(비타민 처방) 9 언니맘 2006/03/25 524
57188 큰아이 픽업다닐 때 어린 둘째 어찌해야할까요? 6 두아이맘 2006/03/25 844
57187 5주3일째 산부인과 갔더니 애기집에 피가 고여있고 유산기있다고 호르몬제 먹으래요 16 ㅜㅜㅜ 2006/03/25 1,088
57186 명동근처 불고기집 싸고 맛있는 곳 있나요..? 2 일본 2006/03/25 426
57185 왕복 항공권을 10장 정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4 제주도 2006/03/25 549
57184 왜 장터 판매 입금계좌는 거의 농협일까요..? 13 궁금 2006/03/25 1,503
57183 정말 재수없는 택시기사..돈주고 왜 이런대접을 받아야할까요? 19 써비스정신 2006/03/25 1,867
57182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빠샤!! 10 주책바가지 2006/03/25 1,286
57181 폐경조짐일까요? 2 궁금해 2006/03/25 931
57180 대상포진 후유증 3 걱정며늘 2006/03/25 886
57179 추자연하고 사귀지 않았어요? 11 정웅인 2006/03/25 2,548
57178 <급질>바지락 보관 방법 여쭐께요^^ 2 바지락 2006/03/25 452
57177 리빙 디자인페어 아이들 데리고 가도 될까요? 2 디자인 2006/03/25 311
57176 인천이나 부천쪽에 이사 잘하는곳 추천해주세요 이사 2006/03/25 48
57175 음...레벨7인 경우도 있나요? 7 레벨7 2006/03/25 913
57174 주문이 잘 안되네요.. 1 짐보리 2006/03/25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