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하루에도 여러번 갈등을 때리느라 집중이 안 됩니다..
왜냐면 바로 냉장고...요거이 10년전 구입한 탱*로써 소리도 요즘들어 더 나고
전기계량기 돌아가는 모양새가 아주 요란합니다..전기엄청 먹는거 같아요...흑흑흑...
근데 딱 1년후에 저희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1년을 버티고 그 때 새로운 가전제품으로 모양을 내야하는지...
아님 지금이라도 요즘 나오는 인테리어 **이나 디**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지 매우 갈등중입니다.
요즘 나오는 양문형 냉장고는 전기도 훨 덜 먹는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저는 전기 덜 먹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600리터대에서 구입할려고 하는데...
지금 사야하는지 아님 꾹~~~~지름신을 누르고 1년후에 이사가서 예쁘게 해놓고 사야하는지..
근데 가전제품은 이사자주하면 그 기능이 많이 떨어진다네요..
한곳에서 오래쓰는것이 가장 좋데요...
우쨰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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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까마까신이여~~~~~~!!!!!
냉장고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06-01-30 17:19:43
IP : 219.250.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라면
'06.1.30 5:27 PM (218.238.xxx.55)1년후인데 그냥 참았다가 새집에 이사갈때 살것 같아요
사까마까신이 강림하신 지금으로서야 당장 사야될것 같으시겠지만 지그시 누르시고
일년인데 하고 좀 참으세요
가전제품 이사다니면서 스크래치도 생기고 그렇잖아요
사실 사까마까신이 오셔서 그렇지 일년 생각보다 금방 가잖아요 ^^2. 당연히..
'06.1.30 5:36 PM (219.133.xxx.151)이사 하신후 사셔야지요...냉장고 전기세는 냉동실때문이거든요...
일단 냉동실 정리 하시고...냉동 온도를 약하게 하시면 ..지금보다 훨씬 전기세가 덜나올거에요...3. 참으세요
'06.1.30 5:55 PM (211.217.xxx.37)저도 윗분들의 의견에 동참합니다
4. 저도
'06.1.30 6:33 PM (221.143.xxx.238)조금만 참으셨다가 이사하신 후 멋지게 개비하세요^^~~
5. 저도
'06.1.30 7:52 PM (222.115.xxx.213)냉장고 이사할때는..거의 반드시 흠찝 생긴다고 생각하셔야되요..
게다가 이사하시면서 이것저것 다른 가구도 바꾸고 하실텐데~ 냉장고도 예쁘게 새걸로 들여놓으시는게 기분이 더 좋지 않을까요? ^^6. 드림맘
'06.1.30 7:59 PM (218.148.xxx.195)일년 후 가전 더 싸지고 더 좋은 제품 나옵니다
7. 냉장고
'06.1.30 10:00 PM (219.250.xxx.30)여러분 덕분에 신을 물리쳤습니다...고맙습니다...
역시 이곳에 글 올리길 잘 했어요...지금도 홈쇼핑에서 나오길래 들어와 봤는데....
그럼 1년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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