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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외국서 조회수 : 218
작성일 : 2006-01-29 20:47:11
한국은 구정이네요..

혼자서 떡국 끓여먹고 푹~ 퍼져있다

인터넷 키고 82에 들어왔네요.

이번이 4번째로 혼자 보내는 설날이네요.

평소엔 잘 느끼지 못 하다가도

이런 명절이나 무슨 날이 되면 맘이 시리도록 외로워집니다.

한국에 돌아가려면 앞으로 8번은 더 혼자 보내야하지만.

힘내서 올 한해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82cook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IP : 212.46.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06.1.29 10:19 PM (67.81.xxx.88)

    외국에 있는데 명절 기분이 안나네요
    그나마 여기 오니 명절 느낌이 오네요
    많은 분들이 바쁘셔서 인지 글이 안올라 오네요
    비록 명절 기분이 안나도 그냥 시댁에 전화 한통만 하니 살거 같아요
    2년후에 한국가서 또 명절을 어찌 지내야 하나 걱정도 되지만 지금의 자유를 만끽해 보렵니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너무 외로워 마시구 힘내세요

  • 2. 저도
    '06.1.29 10:44 PM (211.217.xxx.37)

    외국에 있을때는 설엔 식구들과
    있고 싶고 외로웠어요. 근데
    막상 닥치니 명절이 두려워지고
    싫어지네요 다시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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