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대 많이 하고 기다렸었는데요....
50몇만원 더 떼어갔습니다.
연봉은 많이 올랐었지만 받은 돈은 별 차이 없고,
카드며 교육비, 보험 등.. 지난해보다 많이 썼기에 작년 수준 이상을 기대하고 있었다가
뒤통수 맞은것 같네요.
마이너스 오십이지만, 체감금액은 이백이 넘는것 같아요.
이번달 들어갈 돈도 많은데, 허리띠 꽉 졸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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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정산..
흑흑 조회수 : 346
작성일 : 2006-01-25 14:31:01
IP : 218.144.xxx.1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06.1.25 2:47 PM (222.232.xxx.248)삼백만원입니다. 명절 앞두고 꿀꿀하네요.
2. ..
'06.1.25 6:17 PM (218.50.xxx.237)카드 사용은 도움이 별 안 되더라구요.
엄청나게 많이 쓰지 않는 이상;;3. ...
'06.1.25 7:21 PM (221.149.xxx.171)저도 기대했는데.. 더 떼어가진 않았지만 환급액이 적어요.
다른 사항은 똑같지만, 작년에 신용카드를 사상최고로 써서 한도까지 받고,
의료비도 이중공제라 해서 기대했었거든요.
근데 그 전해보다 환급액이 훨 적었어요.
연봉제도 아니고 월급 몇% 올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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