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입을려고 옷 몇가지를 인터넷으로 구입했거든여....
구입하자마자 대한통x 택배는 담날 바로왔는데..
옐로우x인가하는 택배는 조회를 해봤는데 우리동네에 물건은 그저께 도착한걸로 되여있네여..
기사분한테 전화를 해보니 다짜고짜 짜증이네여...
정말로 저는 최대한 예의를 가춰서 바쁘신데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제 물건 물어봤는데
바쁜데 전화한다고 왕짜증을 내네여...
화가났지만 그래두 언제쯤 받아볼수있냐는 질문에 기사아저씨가 때가 되면 갖다준다고하네여..
오늘받을수 있는지 낼 받을수 있는지만 알려달라는데 자기는 모르겠다는 말만하네여..
참고로 울집은 부재중일때 택배 맡길수 있는곳이 없거든여...
지금 한참바쁜시기라 저두 알아서 오겠지하구 전화안할려다가 오후부터 낼까지 집이 비거든여...
그래서 전화한건데....정말 재수없네여...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택배아저씨 정말 짱~~나여...
짱나~~ 조회수 : 304
작성일 : 2006-01-25 14:12:35
IP : 211.183.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민이엄마
'06.1.25 3:20 PM (222.101.xxx.125)저도 저번에 친정에서 김치를 옐로우캡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익일에 안와서 담날 오겠지 했는데 저녁 6시가 다되도 안와서 전화했더니 밤에라도 갖다준다더니 저녁때 전화와서 내일 갖다주면안되겠냐고 -_-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안에 든게 뭔지나 알고 그러세요? 김치에요 다 시어 꼬부라진거 먹으라구요?' 제가 좀 화가난상태라 그랬더니 저녁때 가져오셧더라구요 제가 좀 성질이 급해서 요즘 거의다 익일배송인데 너무 답답해서 다신 이용하고 싶지않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