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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님 영어질문하신 중에...

... 조회수 : 222
작성일 : 2005-11-18 23:18:29
죄송합니다. 쪽팔려서 익명으로 썼어요.
어설픈 지식으로나마 몇 가지 살짝 추가해봅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 다시 와!
I hope to see you again in Korea someday!
Please feel free to visit Korea whenever you'd like to.

돈 아껴쓰고 돈 많이 벌어서 빨리 고생에서 벗어나야지.
I'm trying to overcome my difficulties through industry and thrift. (사전에서 베꼈어요.^^;)
그런데 이 말이 '나'를 주어로 한 말이 아니라
상대에게 하는 충고조의 말이라면 무례하게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외국인에게는요...

헤어지게 돼서 많이 서운하다, 같이 일하는동안  즐거웠어.
I'll miss you much. You've been a great partner.

항상 건강하고 대한민국 잊지 말기를!!
Take care! May you remember your days in Korea as pleasant ones.
(뜻이 조금 달라졌네요... 한국에서 보낸 나날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그렇게 한국음식에 적응못하면 한국에서 일하기에 너무 힘들텐데.
You'll find much more opportunities in Korea once you get used to the local food.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꿔봤어요. 음식에 적응하면 일하기 훨씬 수월할 걸?)

결혼은 언제 할거니?
Any specific plans for marriage?
그런데 이 질문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례하게 들릴 것 같아요... 한 번 재고해주심이;;;;;
IP : 218.38.xxx.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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