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침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읍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긴 했지만 4살 아들이 불쌍하다는 쪽에 생각이 더 기울어 있었던 것 같아요.먼 미래를 위해 제가 어떤 조정자가 되어야 하는지 명확해졌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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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매간의 질서 조회수 : 176
작성일 : 2005-11-18 12:51:36
IP : 211.107.xxx.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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