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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어쩜 이럴수 있단 말입니까?
저도 장터를 이용해서 자주 물건을 구입하는 편인데요
어쩔대는 좀 실망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마음을 접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정말 너무 했어요
고구마 상자를 열어보니 허걱 ......
전부 손가락만한 굵기와 쥐방울만한 크기의 고구마였어요
정말이지 껍질까면 내용물이 안보일 정도입니다
이런물건 맛있다고 판매한분도 밉지만 어쩌겠어요
다시 한번 마음을 가라앉아 봅니다
1. 누군지
'05.11.18 12:35 PM (211.108.xxx.183)전화해서 반품하세요
2. @.@
'05.11.18 12:46 PM (222.232.xxx.55)누구한테 사신건지 밝혀주시죠
3. ..
'05.11.18 12:59 PM (202.30.xxx.200)그렇게 작은건 안팔고
자기들이 먹던데요?
저는 윗집 시골에서 4박스 가져 왔길래 샀는데
너무 굵어 작은 사이즈 달라니까
그런건 안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손가락 보다는 굵었고
이마트에서 사먹는 크기 인데도
작다고 안팔던데요?4. 전 일부러
'05.11.18 1:04 PM (221.166.xxx.197)손가락 굵기만한 고구마를 찾앗는데요..? 그릴이나 오븐에 구워먹으면 더 달고 맛잇더라구요.껍질 까먹기고 수월하구요..한입에 쏙~~ 먹을 수 잇어서 좋구~
5. 알려주세요
'05.11.18 1:07 PM (210.94.xxx.89)누군지 알려주셔야 다음 분도 알고 주문하던가 알고 주문안하던가 할 거 같은데요..
6. 저도
'05.11.18 1:51 PM (211.192.xxx.208)이곳은 아니지만 다른곳에서 호박고구마를 조금샀는데요
진짜 자잘한거 밖에 없었어요^^;;
뭐이래하면서 쪄서먹는데.... 진짜 맛나더라구요^^
한번 몇개만 쪄서 드셔보시고 아니다싶은 그때 반품하시는게...7. 고민
'05.11.18 2:03 PM (221.164.xxx.69)뭐든지 "상자"로 살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정말 그 많은 양~다 먹어치울때까지 너무 속 상할것 같아요.
8. 진짜로...
'05.11.18 3:12 PM (61.106.xxx.75)속상 하시겠습니다...
저도 장터에서 먹거리 몇번 사봤습니다만...
대체로 물건이 그만하다 싶으면...조금 비싼듯 하고...
싸다 싶으면 비지떡이더군요.
장터 이용을 자제 하려고 맘 고쳐 먹었습니다.9. 전
'05.11.18 4:45 PM (61.78.xxx.77)작년에 옥션에서 그렇게 가는 호박고구마 한박스 사서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오븐에 구어서 먹었는데 오븐에 구우니 껍질도 잘 벗겨지고 먹기도 편하고 해서 괜찮았어요.
익기도 빨리 익구요. 전 그 이후로는 좀 굵은 고구마는 부담스럽던데요.
맛만 괜찮다면 드시기에 괜찮을듯 싶은데요.10. 저도
'05.11.18 9:31 PM (58.140.xxx.130)손가락 굵기만한거 사고싶은데 잘 안보이더라구요..시골서 보내준거는 무 만한..ㅜ.ㅜ 오븐에 구워먹으믄 무지 맛있는데..빨리익고... 서로 원하는 물건이 틀리니 어렵네요..사진이 없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