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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역삼동에 레몬이란 음식점(?)아시나요?
미쵸요 조회수 : 774
작성일 : 2005-11-17 22:39:56
남편이 카드를 긁었는데 사십여만원이더라구요.
무슨 음식을 그렇게 거하게 먹었는지 한달 용돈의 두배를 쓸 수가 있는지...
화가 나서 어딘지 추궁은 안했지만 술집이겠죠?
어떤 종류의 술집인지 아시는 분 계실랑가요?
IP : 211.58.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5.11.17 10:45 PM (58.143.xxx.220)카드를 긁으셨다면..
거기에 전화번호 나와있잖아요.
확인전화 해보세요.
예약하고 싶어서 알아보려고 전화했다.
회식인원은 대충 10명이라 룸 가능하냐.
분위기는 어떠냐.
우린 20대 후반 젊은사람들만 모인 팀이라..
이런 식으로 물어보세요.
전 이만.. =3=3=32. 물어봐도
'05.11.17 11:58 PM (58.140.xxx.17)말씀을 안하시나요?
3. 냉전
'05.11.18 5:18 AM (219.241.xxx.13)중입니다... 자존심에 물어보기도 싫어요. 분명 술집일테니까요...
4. 여기요
'05.11.18 8:44 AM (203.236.xxx.102)www.lets114.co.kr 로 가보시면요 전화번호로 검색하면 그곳이 어디인가도 나오고(물론 등록된 곳만요) 주소 상호 입력해서 어떤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5. 앗,그거..
'05.11.18 12:13 PM (168.154.xxx.127)우리 남편 회사 앞에 있는 그집 같은데....
삐까뻔쩍하고 엄청 고급시럽게 외관 해놓은 집.
저도 직접 가본 적은 없구요.
Bar라고는 하는데, 울 남편 말에 의하면 'Bar가 아닌 Bar' 또는 '그렇고 그런' 곳이라던데요..
제가 아는 그집 맞다면, 남편분 혼내주세요. --;;
그 집이 아니길 바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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