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된 울 아가가 아까 힘을 빡 주길래 떵싸나부다하고 끝날때까정 앉혀 놨는데 서너번 몸을 흠칫 떠네요...
놀라서 기저귀 열어보니 떵은 안싸고 오줌만 쌌더라구요....
애들 그러나요?
글고...아래 아가 작다는 고민맘도 있던데..울아간 넘 마니먹어요...
이유식도 하루 두번 어른수저로 세수저정도 한번에 먹거든요..근데...이유식이랑 상관업이 우유때가되면 240씩 또 먹어요...하루 다섯번....
넘 마니 먹죠?
우유도 하루에 천은 넘기지 말랬는데 지키기가 어렵네요...
이유식을 더 늘려야 할까요?
아직은 쌀,호박,고구마,감자만 먹였는데..고기를 시작 해야 할까요...
이유식 만들기도 어려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가들도 오줌싸고 몸을 떠나요?
.. 조회수 : 444
작성일 : 2005-11-17 17:31:03
IP : 222.237.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연
'05.11.17 5:39 PM (220.122.xxx.14)아가들도 오줌을 누고나서 하는데 오줌을 누고 나면 일시적으로 체온이 떨이지니까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라고 들었거든요.
2. 하하
'05.11.17 5:58 PM (211.192.xxx.230)그럼요 물론이죠 그럴때 너무 귀여워요.
3. 큭
'05.11.17 6:08 PM (125.178.xxx.142)오줌이 너~무 마려워두 부르르~ 떨어요...ㅋㅋ
4. 남자애들은
'05.11.17 7:44 PM (211.224.xxx.10)그렇더라구요.많이 어릴때는 표나게 떨고
좀 크면 엄마만 알 정도로 떠는데 되게 귀여워요.5. ..
'05.11.17 8:05 PM (211.215.xxx.210)다 커도 떨던데요.. 녀석이 수영장에서 고추잡고 부르르 떨면 오줌마려운거에요..
서서 설명듣다 그런증상 보이면 십중팔구 붙잡고 화장실 가던데...6. 여자애도
'05.11.17 10:11 PM (221.151.xxx.143)떱니다.
저희 딸애도 자주는 아닌데 어쩌다 가끔씩 떨던데요7. ㅍㅎㅎㅎ
'05.11.18 4:31 AM (61.97.xxx.134)질문이 넘 웃겨요
8. 제목이
'05.11.18 11:30 AM (69.243.xxx.134)제목보고 너무 웃어서 들어왔네요. 상상하니까 윗분들 아가가 너무 귀여워요.
9. ㅋㅋ
'05.11.18 10:11 PM (58.140.xxx.130)울아들도 부르르 떨어요..그리고 우유량 원하는만큼 먹이세요..볼터질꺼 같이 많이 먹던 아가도 돌정도 되면 활동량 많아져서 금방 쏙~빠지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줄이는게 쉽습니까?ㅋㅋ 줄때까지 울어대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