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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찹쌀떡 메밀묵 소리에 미치겠습니다..
근 2시간은 소리지르면서 돌아다니는데 왜 제지를 하지 않을까요?
낮에 수박이랑 복숭아 팔러 들어오면 바로바로 제지를 하던데
더 시끄럽게 들리는 밤엔 왜 암소리 못하고 있나요?
경비아저씨한테도 말했는데 시큰둥합니다..
제귀에 환청까지 들리고 짜증도 퍽퍽....
문을 다 닫고 있는데도 느무느무 시끄럽습니다..ㅜ.ㅜ
내일 관리사무소에 전화넣어서 한소리 해야겠네요...
해꼬지할까봐 가서 뭐라 하긴 그렇고...
조용히 뭣좀 해볼까 하는데 원....
1. 벌써
'05.10.19 10:04 PM (210.223.xxx.181)그 계절이 왔군요.. 듣지 않는 이들에겐 아련한 옛추억이겠지만,,
막상 2시간이나 외쳐대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2. 민이엄마
'05.10.19 10:40 PM (222.101.xxx.87)잠귀밝은 15개월 장난꾸러기 겨우 재워놨는데 메밀묵소리나 트럭과일생선장수, 고장난테레비 산다는 그런종류의 소음들!!!!!!정말 도라버리고 미틸거같애여..ㅠㅠ 울아들그소리에 잠깨서 울고 ㅜ.ㅜ
3. /
'05.10.19 11:20 PM (61.74.xxx.202)전 오후 5시무렵되면 트럭에 두부랑 야채파는 아저씨가 종소리를 어찌나 내는지...
정말 괴로워요. 관리소에 항의하려해도 그럼 그 아저씨 밥줄 끊길까봐 걍 참습니다.4. 아...
'05.10.20 12:11 AM (211.32.xxx.49)저희도 막 팔러다시는데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고 어쩔땐 정겹던데요...
아기가 없어서 그런지 시끄럽지 않아서 인지 별로 신경안쓰이네요.
그것보다 관리소에서 방송하는게 더 신경쓰여요..에휴
요즘은 독감주사 맞으라고 까지 방송을 하는데 주민생각해서 하는 직원들 한테
뭐라할수도 없고 스피커 막아둘까 생각중이에요 ^^;5. ...
'05.10.20 12:48 AM (221.164.xxx.178)..저희 단지엔 김밥 까정 +..근데 요즘 안보여요.잘 안사는지..괜히 궁금해지네..요.
6. 아...님
'05.10.20 12:54 AM (211.218.xxx.136)저희 동네 사시나?
독감맞으라...책빌려보라...낼 국기 달라...창밖으로 물건 던지지마라(이건 진짜 누가 그랬는지 참)....
낮에 있음 참 시끄러워서...
퇴근한 남편한테 해주면 웃겨죽겠대요...
근데 자기 쉬는날 방송나오서 깨면...짜증을...ㅎㅎ
나중에 애 태어나면 못참을것 같다네요....
저도 스피커에 테이프 붙히고 뭘앞에 달까 볼때마다 생각해요...
근데 그러다 단수방송못듣거나 하면 또 낭패겠지요...ㅎㅎ7. 맞아요
'05.10.20 3:30 AM (218.38.xxx.133)관리소 방송은 왜 불륨조절도 안 될까요. 정말 스피커에 테이프 붙이는 방법밖에 없으려나요...
8. .
'05.10.20 11:37 AM (218.145.xxx.24)저는 오후5시면 울리는 두부종소리 때문에 미치겠어요. 그 찟어지는 금속성소리만 들으면 짜증이 밀려오고 미치겠어요. 두부 사는 아주머니들이 많으니 종 치지말라고 할 수도 없구요.
9. 근데요
'05.10.20 9:27 PM (220.93.xxx.129)찹쌀떡 메밀묵 사먹는사람 있나요?
요즘에도 그런거 누가 사먹나싶어서요..
울 동네에도 자주 오는데..전 워낙 높은층에 살아서 그리 시끄럽게 들리진않고요
누가 요새도 저런거 사먹을까싶은게....
많이 안 팔릴꺼같아서 맘이 짠해지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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