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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양제 어떤거 먹이시나요

국화꽃 조회수 : 718
작성일 : 2005-09-29 17:35:39
울 아들 5살 입니다
늘 감기를 달고 삽니다
나았다 싶으면 또 걸리고.....
제가 아이를 잘 못키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양제 아니면 함소아과에 가서 보약이라도 먹여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함소아는 가격이 비싸서 좀 망설여 지기도 하구요
영양제 주로 어떤거 먹이시나요?
여긴 부산인데 혹시 함소아 말구 잘하는 한의원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IP : 61.76.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9.29 5:36 PM (210.95.xxx.241)

    조아제약에서 나온 백일보약이라고 있어요.. 물약형태인데 3가지 약을 섞어서 먹이는건데 가격대비 괜찮더라구요.. 한달치가 3만9천원인가해요.. 주로 매디팜약국에서 팔던데 요즘은 조금 큰약국에서도 팔더라구요.. 아마도 엄마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가봐요..
    한약,암웨이,뉴스킨...등등 많이 먹여보았는데 뭐든 아이가 잘먹는걸로 꾸준히 먹여야 효과를 보는거 같아요..

  • 2. ....
    '05.9.29 5:47 PM (221.138.xxx.143)

    운동을 시키세요,라고 말하면?넘 평범해 보이지요?
    근데 ....정말루 진짜루 ...아이든 어른이든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에
    규칙적인 운동이면 그 이상에 보약은 없거든요.
    아이가 좋아 하는 운동으로 ...이왕이면 성장기 아가니까 하체운동 많은걸로
    (수영과 무산소운동만 아니면 오내만한건 다~~~~)

    전 아이들 어릴때 남들 영어 수학 학원 보낼때 태권도 보내서 남매 고딩까지
    아주 여러 모로 (잔병치레 안해.친구들 한테 시달림 안당해 .스트레스 스스로 운동으로 풀줄알아등등)
    도움 진행형입니다.

  • 3. 궁금
    '05.9.29 5:49 PM (202.174.xxx.244)

    정말 훌륭하신 인격의 부모님들을 제외하곤.. 보통의 부모님은 은연중에 또는 대놓고 편애가 있으신게 사실인 듯 합니다. 그냥 받아들이시던지, 아니면 친정 발길을 좀 줄이시던지 선택하셔야 될꺼예요...
    사실 자식이 이혼하면 그것도 부모님의 흠?이라고 볼 수있으니 자신들의 입장에서 부모님은 그러실 수 있을 듯하고요..그러니 받아들이는 자식 입장에서 선택하는 길 밖에 없더라고... 이렇게 댓글다는 저희부부도 남편 형제 중 1명은 안봅답니다...^^;; 안보는 걸로 선택한 입장이지요...

  • 4. ....
    '05.9.29 5:59 PM (221.138.xxx.143)

    성장 클리닉 전문의 말이 수영은 성장기 어린이 에겐 성장을 방해 한데요

  • 5. 저희 아이도...
    '05.9.29 7:08 PM (211.227.xxx.142)

    다섯살인데 병원 안가는 주일이 없을 정도 였었는데 어떤 다단계회사에서 파는 비타민 먹고 두달째 병원 출입 안했답니다. 솔직히 비타민 때문이였는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데 그걸 먹은 뒤론 병원에 안갑니다. 저희 남편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는데.... 비타민이 약이냐? 하고 무안도 주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먹여보니... 우연의 일치인지....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놨죠?

  • 6. **
    '05.9.29 7:45 PM (220.126.xxx.129)

    먹는 것만 잘 먹으면 되지 하다가 소아과 선생님이 아이 체격때문에 걱정하시는 말씀 듣고
    아이 영양제를 챙겨 먹이고 있어요. 운동은 그 전부터 태권도를 보내고 틈만 나면 놀이터에 나가 놀게 하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밥도 잘 먹고 혈색도 좋아진 것 같아요.
    아이 영양제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서 아이가 잘 먹고 좋아하는 맛으로 고르다 보니 애**퍼레이*를 먹이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 보약을 먹든, 영양제를 먹든 운동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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