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가 낡은데도 이사오면서 도배장판밖에 못하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살면서 다른건 하나도 거슬리지 않는데 자꾸 샷시만 눈에 들어오네요..
살면서도 샷시만 갈수 있을까요?
39평인데 샷시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돈이 생기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게 샷시인데..
이런경우 샷시 업자와 직접 만나고 싶은데 인테리어 업체가 연결해줘야겠지요?
살면서 샷시 갈았다는 말은 들은적이 없어서 고민하면서도.. 창때문에 정말 늘 못살겠어요..
(안열리고 삐익삐익하고.. 찬바람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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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샷시를 갈수도 있을까요?
샷시.. 조회수 : 489
작성일 : 2005-09-29 15:13:24
IP : 211.215.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능해요.
'05.9.29 3:24 PM (218.48.xxx.93)작년 10월말에 살다가 샷시를 새로 했습니다. 하도 추워서요.
이틀 걸렸구요, 저는 아이들 데리고 친정에 피난갔고 친정아버지가 공사감독해주셨습니다.
무지 시끄러워서 주변집들에서 무지 욕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25평이라 가격 비교는 안되겠구요.
기왕 하실 거면 추워지기 전에 빨리 하시기를...2. 샷시집에
'05.9.29 5:40 PM (203.112.xxx.138)전화해서 일단 수선하는걸 알아보세요...
상가로니 보부상이니 하는 동네 상점 안내책자에 보면 샷시집 몇개씩 있더라구요.
끼익거리는거는 밑에 있는 로울러만 갈면 되는데 찬바람이 드는거는 어떤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때 가서 새로 샷시하는거 문의하시면 될듯합니다.. 굳이 인테리어집 통해서 할 필요는 없을듯..3. 샷시는..
'05.9.30 2:55 AM (219.240.xxx.94)아파트 입주하면서 샷시 공동구매를 진행하면서 좀 알게 됐죠.
샷시 불량업체가 좀 많습니다.
그러니 잘 선택하시길...
가격이 좀 세지요.
39평이면...
종류도 엘지하이샷시냐 다른 거냐 따라 다르고요.
게다가 샷시는 하자가 발생하면 완전히 갈기 전에는 거의 불가능입니다.
부착된 거라..... 누가 교환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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