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까르띠에 시계가 멈췄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시계 조회수 : 704
작성일 : 2005-09-20 11:49:41
까르띠에 시계를 1년전쯤 샀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멈춰버렸네요
흔들면 가는 반자동인가 그거 아니고 그거보다 좀 싼거거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203.251.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9.20 12:11 PM (218.52.xxx.132)

    까르띠에 정식 A/S에 맡기세요.
    저는 그냥 시계 전문 수리점에 맡겼다가 나중에 30만원주고 다시 정식 A/S에
    맡겨 고친 기억이 있어요. 전에 어느분이 가르쳐 주신 전화번호입니다.
    에이에스 센터는 영동대교 부근에 있습니다. (02-3440-5518)

  • 2. .
    '05.9.20 12:27 PM (203.117.xxx.23)

    맞아요. 정식 대리점에 가야 해요. 그게 확실합니다. 마음도 편하고..
    수리보증서 써주고, 배터리만 갈아도 안 청소 깨끗하게 해서 줍니다.
    만약, 또 같은 문제점 발생시는 본인들이 무료로 처리해 주기도 하더군요. 다른 서비스를 해주기도 하고요...
    예쁜 케이스에 담아 주면 받을 때 기분도 좋지요.
    그런데 별 다른 문제 없었다면 배터리가 다 된 것 아닐까요? 자동아니면 배터리 갈아야 하잖아요.
    좋고 예쁜 시계 매일 매일 열심히 차세요.

  • 3. 시계
    '05.9.20 1:19 PM (203.251.xxx.182)

    감사합니다~~

  • 4. 핑크로즈
    '05.9.20 1:18 PM (210.105.xxx.253)

    흔히 말하는 명품시계라는 건 전문수리점에 가셔야 하는 것 맞습니다,
    그리고, 아낀다고 잘 안 차고 그러면 시계전지가 방전되어 나중엔 액이 흘러나와 시계를 망칩니다.
    그거 수리비는 무지하게 비쌉니다.

  • 5. 시계
    '05.9.20 7:39 PM (203.251.xxx.182)

    차는 것과 안차는 것에 차이가 있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12 실업급여 질문좀 드릴께요 4 실업급여 2005/09/20 496
38311 아가 어리신분들 명절때 부엌일 하시면 아가 누가 봐주나요?? 19 8개월맘 2005/09/20 1,218
38310 사는게 뭔지.. 늙는게 뭔지.. 3 무섬증 2005/09/20 886
38309 종합병원. 나빠요! 13 종합병원 2005/09/20 1,001
38308 차과 진료비에 충격을 먹고,,,, 23 속상한 맘 2005/09/20 1,975
38307 이런저런의 도둑든집을 보고.. 1 이런.. 2005/09/20 1,114
38306 결혼한 딸은 차례 지내면 안되나요? 5 서운 2005/09/20 779
38305 만감이 교차한 추석 휴일-엄마는 건강해야 합니다. 2 엄마 2005/09/20 643
38304 시댁에서 모시는 조상님 몇분인지 드뎌 알았어요 5 으미으미 2005/09/20 758
38303 손위 시누이네 사는 모습 7 로또 2005/09/20 2,078
38302 스트레스해소법 4 명절증후군 2005/09/20 534
38301 용인-기흥, 수원-영통 의 주거환경과 학군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7 영통.기흥 2005/09/20 718
38300 이 닦으라면 운동화 닦는 남자.. 6 양치질 2005/09/20 833
38299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명절때가면.... 8 .... 2005/09/20 1,236
38298 치과 가기가 겁나요. 8 . 2005/09/20 686
38297 찰리와 초콜릿 공장 21 영화보고파 2005/09/20 1,708
38296 잘때는 용변을 못가리는 딸아이.. 6 걱정맘..... 2005/09/20 450
38295 출산 후 첫 생리여 1 둘째기다려요.. 2005/09/20 379
38294 코슷코에서 파는 악세사리.. 2 질문녀 2005/09/20 675
38293 신랑의 성격.. 6 아내 2005/09/20 1,127
38292 가문의위기 봤어요. 6 영화 2005/09/19 1,388
38291 늦었지만 '아이 키우면서 이럼 점이 힘들었다'에 답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5/09/19 309
38290 보셨나요..? 14 러브액추얼리.. 2005/09/19 1,452
38289 아이들이 떠든다고 인터폰이 왔네요,, 18 윗집사느게 .. 2005/09/19 1,481
38288 구리시 이건 아파트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구리이건아파.. 2005/09/19 178
38287 성당에 나가고 싶어요 9 어떻게? 2005/09/19 658
38286 부산으로 이사가려는데요.. 9 부산,, 2005/09/19 587
38285 짠순이 큰형님.. 35 새댁 2005/09/19 2,406
38284 생리통과 출산시의 고통? 11 사람잡네 2005/09/19 1,358
38283 청국장 가루 샀다가... 3 럭키 2005/09/19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