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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여왕의조건

드라마좋아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05-09-14 09:35:27
보시는 분 계세요?
저 요즘 빠져 있어요.특히 조연들 연기 끝내
주는데 별 인기가 없나봐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221.162.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05.9.14 9:37 AM (203.247.xxx.11)

    시청률 엄청 높던데요... 아마 아침드라마중엔 일등인거같던데... 쉬는날 가끔보는데... 안본지가 좀되서 지금은 어떻게 전개됐는지 모르겠네요...

  • 2. ..
    '05.9.14 9:46 AM (211.210.xxx.168)

    아침 시간에는 sbs를 틀어 놓기 때문에(시간이랑 기온 보기가 제일 편함)
    오며가며 꼬박 꼬박 봅니다.
    스토리는 답답 그자체지만 중독 같아요.
    끝날때 다 되어가는거 같은데 생뚱맞게 한이사 와이프는 왜 나온답니까?
    그냥 한 이사와 오 영주랑 잘 되는게 낫겠더구만.
    결국 한 이사와 영주는 결합하지 못하겠죠?
    권귀옥씨랑 그 남편으로 나오는 분 때문에 봐요. 즐겁죠 ㅋㅋ
    김미숙씨가 제일 못하는거 같아요.

  • 3. 그러게요
    '05.9.14 10:02 AM (218.153.xxx.117)

    저 오늘 슬쩍 보니 한이사 와이프가 등장하네요.
    이혼할 때도 한번 안만나고 먼저 해달라고 하는 입장이었던거 같던데,
    뒤늦게 나오는게 참 어설프네요.

  • 4. 이규원
    '05.9.14 10:13 AM (220.127.xxx.51)

    그동안 김미숙씨 너무 너무 좋아했는데
    어찌 된일인지 여왕의 조건에서는 연기가 예전만 못하네요.

    권귀옥씨와 그 남편
    한쌍의 어울리는 바퀴벌레(?)같아요.

  • 5. 이원재
    '05.9.14 10:26 AM (61.96.xxx.84)

    그 남편역하시는 분 이름이 이원재씨더군요 .한 일주일쯤 전에 아침프로에 나오쎳는데
    루루공준가에서는 악역 회사중역으로 나오시더군요. 나름대로 어울엿다는...

    그냥 거듭니다.

  • 6. 지나가다
    '05.9.14 11:07 AM (210.90.xxx.130)

    저 어렸을 때, 흑백tv일때,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프로그램에서 권귀옥씨 너무 예뻤어요
    지금은 나이도 드시고 해서 살도 많이 쪘지만 그 때는 어느 탤런트보다 예뻤답니다.
    드라마 중 한참전 대사인데 이런게 있었어요
    남편이 권귀옥씨에게 나이가 많다고 하니까
    그녀 왈 늙어서 죄송합니다 하는데 너무 웃겨서 .....

  • 7. 이원재 라면
    '05.9.14 11:24 AM (202.30.xxx.200)

    예전에 왕룽 일기 할때
    경상도 사투리 쓰던 마른 아저씨 아닌가요?

  • 8. 좋아요
    '05.9.14 12:01 PM (210.221.xxx.158)

    아 이름이 권기옥씨와 이원재씨였군요...볼때마다 넘 웃겨요..연기도 넘 자연스럽고.
    정말 재밌는 부부같아요...진짜 부부같기도하고...

  • 9. 쌍둥이맘
    '05.9.14 12:19 PM (210.218.xxx.183)

    제가 권기옥씨랑 남편이랑 대화하는거 보고 울신랑한테 그랬거든요?
    우리나라는 정말 이상하다고...왜 여자가 일곱살이나 많은데..남자는 반말하고 여자는 존댓말 쓸까????
    울 신랑왈~ 남자는 하늘이라서 그래~ ㅠ.ㅠ 억울하면 담 세상엔 남자로 태어나던지....
    이런~ 짜증이 확~ ㅋㅋㅋㅋㅋ

  • 10. 텔리
    '05.9.14 1:29 PM (218.51.xxx.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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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오호
    '05.9.14 3:42 PM (211.192.xxx.139)

    권귀옥씨..코미디언이셨나부죠? 못보던 중년 연기자인데 연기를 잘하셔서 연극하시던 분인가 했는데..

  • 12. 달콤함 향기~~
    '05.9.14 4:27 PM (218.152.xxx.86)

    너무 재미있게 보는 프로죠

  • 13. ...
    '05.9.14 4:50 PM (221.140.xxx.181)

    권귀옥씨는 70년대 중,후반 정말 독보적인 여자 코미디언이었지요...
    요새 잘 나가는 개그우먼들 몇 명 합쳐놔야 겨우 상대가 될까?

    이원재씨가 제 눈에 띈 건 예전에 옥이이모에서 옥이이모랑 나중에 결혼하던 성주임역할 때 부터였어요...
    자연스런 사투리와 정감있는 외모... 좋아하는 배우가 되었지요...

    이런 배우분들이 오래오래 장수했으면 좋겠어요...
    연기 못하면서 출연료만 비싼 어린 것들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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