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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겨울 코트

남편옷 조회수 : 958
작성일 : 2004-10-29 10:11:48
저희 남편 옷 거의 안 삽니다. 한번 사면 비싼 걸 원해서 저도 거의 살 생각도 않구요. 근데 겨울에 양복 위에 입을 코트가 마땅한 게 없어서요. 제가 옛날에 연애할 때 사준 lg에서 나온 모코트 짧은 거 그것만 줄창 입더라구요. 올해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양복 윗저고리 길이보다 조금 긴 걸로 사주려고 하는데요. 요즘은 차 타고 다니고 난방이 잘 되니까 긴 거나 너무 두꺼운 거 필요 없더라구요. 한때는 바바리 스타일에 패딩 넣은 것도 많이 입으시더니 요즘은 그런 거 입는 사람 못 봤구요.

브랜드나 스타일, 색상 좀 추천해 주세요.
IP : 222.232.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0.29 10:21 AM (211.201.xxx.134)

    쥐색, 캐시미어가 들어있은 코트 어떠세요..아울렛 매장에도 많고, 또 가끔 백화점에서 남성코트 대전 같은 거 하면 많이 나오던데...무릎길이의 카코트(car coat)사시면 어떨지...

  • 2. 콜라
    '04.10.29 11:12 AM (218.51.xxx.163)

    프라다 원단에 패딩한 반 점퍼스타일의 코트 입기 편합니다..주로 구로 곤색이 무난하구요.
    전 소털색- 붉은 갈색 의 캐시미어 반 코트 - 입셍로랑제품이 예쁘고 좋습니다.
    2가지다 2년전부터 유행하는 스타일이라 백화점가시면 모든 브랜드에서 다 나와요.

  • 3. 비타민
    '04.10.29 3:31 PM (219.252.xxx.52)

    휴고보스나 알마니.. 문안하구요... 발리에서 정말 이쁜거 봤어요.. 유행 안타는 문안한 디자인이구요... 면세점 가시면 좀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으실텐데~

  • 4. 맞춤법
    '04.10.29 4:16 PM (211.207.xxx.11)

    윗글님.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님 이외의 많은 사람들이 이 것을 잘못쓰고 있어서 정정합니다.
    *문안*
    1.[門―] <명사> ①문의 안. <동의어> 문내①. <반의어> 문밖①.
    ②성문의 안. <반의어> 문밖②.

    2.[文案] <명사> ①문부(文簿).
    ②문서나 문장의 초안. ¶~을 작성하다.

    3.[問安] <명사> ①웃어른에게 안부를 여쭘. ¶~ 인사. ~을 드리다. <동의어> 문후.
    ②‘병환’의 궁중말.

    위의 경우는 "무난하다"라고 쓰셔야 맞습니다.

    *무난하다*

    무난-하다[無難―] <형용사><여불규칙활용> ①어려울 것이 없다.
    ②말썽될 것이나 탈잡힐 것이 없이 무던하다. ¶무난한 사람. 그런대로 무난한 작품. 무난-히 <부사> ¶입사 시험에 ~ 합격하다.

  • 5. 비타민
    '04.10.29 8:01 PM (219.252.xxx.52)

    괜찮아요.. 저 원래 무난한 성격이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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