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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둘째를 낳고...

봄봄 조회수 : 890
작성일 : 2004-03-04 10:25:11
저도 연년생으로 아들 둘 낳고 님과 거의 똑같은 말 들었답니다.
지금도 종종 딸이 없어서... 중얼중얼 거리는 남편의 잔소리를 듣죠. 결혼전부터 그렇게 딸을 원하던 남편이었거든요.
뭐 저는 원래도 공주과는 아니었던 관계로 심한 깡패까지는 아닙니다만... 힘은 좀 들더군요.
집에 퇴근하고 가면 싸움좀 한번 하자면서 무슨 타이틀 매치 도전자마냥 저를 기다리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아령사다놓고 근력붙이는 운동도 열심하세요. 몸짱이 문제가 아니라 살아내려면 필요한 일이랍니다.

둘째낳은거 축하드려요

IP : 198.155.xx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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