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윗글에 댓글달고 싸우지 맙시다..........내용없음

그만.......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03-12-12 12:00:52
>메인화면에 있눈 사진... 피자와 칼국수와의 조화...
>짐... 점심시간인데... 밥먹구 싶은생각이 싹사라짐...
>너무 더러워 보여요.

IP : 211.204.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은주
    '03.12.12 1:10 PM (220.79.xxx.127)

    그럼요.

    평생~피자랑 칼국수 드시지 안는게 좋으실듯..

  • 2. 난 두마디
    '03.12.12 2:28 PM (24.64.xxx.203)

    "익명"씨........ 글 좀 4가지 없게 쓰지마셔요. 당신글은 언제나 당신처럼 교양없게 공격적이랍니다.

  • 3. .....
    '03.12.12 3:19 PM (220.73.xxx.169)

    난 두마디님 오늘 82쿡 전체에 글 도배하시는것 같군요.. 자제 좀

  • 4. 황당
    '03.12.12 3:21 PM (220.73.xxx.169)

    저기 아래글에서도 글 도배하시더니 여기까지 올라오셨네요. 난 두마디님 그렇게 얘기할만큼 본인은 교양있고 공격적이지 않다는 말인가요? 그 말에 동감하는 사람있는지 한번 묻고싶네요

  • 5. 뜨악
    '03.12.12 3:44 PM (220.120.xxx.182)

    어이가 없군요
    두마디님 ... 자신은 욕글을 마구 써놓고선 무슨 교양운운 한답니까?
    그렇게 할일 없으시면 가서 잠이나 자세요
    아니면 쓰레기라도 치우시던가..할일 무지하게 없는 사람같아 보입니다..ㅉㅉㅉ

  • 6. 난 두 마디
    '03.12.13 3:16 AM (24.64.xxx.203)

    잠 자고 일어나서 쓰레기 치우고 애들 학교에 보내고 출근 했다가 퇴근하면서 애들 픽업해서 집에 와서 애들 숙제 봐 주고 밥하고 남편 일 도와 주다가 시간 남아서 다시 들어 왔습니다. "뜨악"님 보단 훨씬 할일이 없죠? '뜨악"은 잠만 열심히 자시거나 쓰레기만 열심히 치우나 보죠? 넘 바쁜 삶을 살아서 여기에 들어와서 글 올리시는가 봐요? 호호호...... 댁이나 애들 학교 보냈으면 잠자든가 쓰레기나 치우세요. 할일 없어서 여기 들어와서 남에 글에 비빙이나 하지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2 내가 울적한 이유 4 아임오케이 2003/12/12 896
15451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떤걸로 하시나요? 2 LOLA 2003/12/12 898
15450 민어 부레..... 1 변정숙 2003/12/12 930
15449 윗글에 댓글달고 싸우지 맙시다..........내용없음 6 그만...... 2003/12/12 1,166
15448 사진 넘 이상해... 9 2003/12/12 1,793
15447 반찬투정 심한 남편 8 쓸쓸한 겨울.. 2003/12/12 1,176
15446 오늘 아침 티비에 3 leekw 2003/12/12 1,176
15445 39세 주부의 끝내주는 몸매. 22 토사자 2003/12/12 2,390
15444 우리 딸 백일을 축하해주세요. 8 정이네 2003/12/12 891
15443 직장이 너무 춥네여... 2 승이만울아 2003/12/12 890
15442 부산오뎅... 6 강윤비 2003/12/12 921
15441 음..날씨탓인가? 그리구 혹시 일본에서 사올만한 것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4 우울한 날... 2003/12/12 901
15440 문자 한번의 사랑 ♡ 7 사랑화 2003/12/12 901
15439 절대로 이민와서는 안되는분들. 44 된장한스푼 2003/12/12 2,463
15438 오늘 생긴 딸..(펌글..그리고..) 12 natuka.. 2003/12/12 944
15437 하루의 즐거운 나들이 ^**^ ! 5 김은희 2003/12/12 895
15436 정말 별짓을 다 하네요. 최근 찍은 사진이 일년 전 사진이랍니다. 5 한해주 2003/12/12 1,005
15435 이노무 컴을 뽀사버려? 3 김새봄 2003/12/12 894
15434 "왕의 여자" 도 봐주세요 1 예근맘 2003/12/12 888
15433 그냥 주절주절 하소연해도 되죠?..ㅠ.- 4 오늘은..심.. 2003/12/11 1,050
15432 모이세요... 강원도 사시는 분들.... 10 물푸레나무 2003/12/11 909
15431 라디에이터 필요하심... 1 비니맘 2003/12/11 911
15430 요리를 사랑하는님들께~ 1 만두랑 2003/12/11 884
15429 jasmine님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15 오이마사지 2003/12/11 1,577
15428 안경? 2 도은맘 2003/12/11 879
15427 우리 우주의 한 말씀 3 클라 2003/12/11 900
15426 함께 읽고 싶은 글 cherok.. 2003/12/11 887
15425 준공 안떨어진 신축빌라에 입주해도 괜찮은지.... 3 민들레 2003/12/11 1,027
15424 아기를 위해서 4 아기맘 2003/12/11 890
15423 검은깨 어디서 사나요? 10 하늘맘 2003/12/1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