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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갑니다

통통 조회수 : 773
작성일 : 2003-09-20 00:51:23
저 고향이 이천입니다. 그곳에서 직장도 10년넘게 다녔죠.
그런데 사는동안 한번도 광주요에 가보지 못했네요
이렇게 떠나와사는 지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담주 화요일부터 광주요 대폭 셀을 한다기에... 작정하고(?) 내려가려구여.
근데, 광주요그릇중엔 뭐가 좋을가여? 더구나 한식 그릇은 어떻게 갖춰야 할지.... ?
이번엔 철류로 장만할까 하는데...
일단 다녀와 보겠습니다. 성공해야 할텐데...  
IP : 221.153.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er
    '03.9.20 11:52 AM (218.152.xxx.54)

    철유 한때 이쁘기는 했는데요 지금은 너무 유행이 지나서 제가 작년 제작년 두번다 갔다왔는데요 이제 유행이 지나서 그런지 대폭 세일하더라구요. 심지어 한개 1~2천원으로 파는것도 있었구요. 저도 몇개샀었는데 철유는 생각보다 안이뻐요. 특히나 셋트로 놓기엔 너무 어둡고 무겁구요..한두개 포인트로 넣기도 영....제 생각에는 온백자 시리즈나(하얀색 아무것도 없는것..모양이 다양하게 정말 이쁘게 나와요..) 새로나온 하나백자는 어떨까싶네요..하나백자는 광주요에서 나온 second brand인데요 훨씬투박하고 더 멋스럽고...그런데 가격은 저렴하고...저도 이번에 광주요 또 가는데 다 못산 온백자 시리즈하고 하나자기 몇개 보려구요..

  • 2. 로로빈
    '03.9.20 5:16 PM (221.153.xxx.139)

    철유 시리즈 중 떡국 같은 걸 담는 큰 대접 (일반 냉면기보다 좀 더 좁고 깊은 것)은
    그래도 꽤 쓰임새가 있는 것 같아요. 산 지 5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떡국이나
    만두국, 곰탕 등을 담으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몇년전 서정희씨 책에 나온 걸 보고
    하도 탐나서 장만한 건데(당시엔 엄청 유행했지요) 지금도 단품으로 쓰기에 전혀
    지장 없어요.

    저도 실버씨 말씀대로 세트로 구입하는 건 말리고 싶네요. 요즘엔 화이트가 하도 강세라...

  • 3. 모아
    '03.9.21 12:34 AM (211.215.xxx.121)

    제 생각에 철유는 간장종지나 생선접시 크기의 직사각접시 같은것을.. 포인트로 넣으면 좋을 거 같아요..
    밥공기는 너무 분위기가 무겁구요..
    광주요 온백자도화문 참 이쁘구요.. 하나자기 중에 참꽃마리 시리즈도 이뻐요.. 도화문은 백자에 빨간 꽃, 참꽃마리는 백자에 파란꽃..
    광주요 행사에서 대폭 세일을 한다면 저라면 초충문 시리즈 중에 단품을 건져오고싶어요 ^^ 초충문은 클래식한 한식 디자인은 아닌데 너무 매력적이에요.. 광주요에서도 실제로 제일 선호하는 시리즈래요.. 커다란 직사각접시.. 정가 10만원인데 하나 있으면 다용도로 폼나게 쓸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주기 세트도 괜찮을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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