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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5년

indigo 조회수 : 905
작성일 : 2003-08-05 14:08:57
..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경악할 2004.2005년의 비극 T_T

2004 5/1 (노동절) 토요일

2004 6/6 (현충일) 일요일

2004 7/17 (제헌절) 토요일

2004 8/15 (광복절) 일요일

2004 10/3 (개천절) 일요일

2004 12/25 (크리스마스) 토요일


모두다 2004년의 비극을 한번쯤은 봤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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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2005년까지 비극이 이어질 줄은 아무도 몰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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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1 (노동절) 일요일

2005 5/8 (어버이날) 일요일 <-(학딩들 효도방학 겹침)

2005 5/15 (석가탄신일) 일요일

2005 7/17 (제헌절) 일요일

2005 9/18 (추석) 일요일 (주말에 연휴 겹쳐 정말 아까움)

2005 12/25 (크리스마스) 일요일 ㅠ.ㅠ


퍼온글인데 너무 재밌지 않나요?
ㅋㅋ
IP : 203.240.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준맘*정연
    '03.8.5 2:32 PM (211.63.xxx.136)

    잼있는게 아니라..눈물이...ㅠ.ㅠ
    직장맘인 저로서는 넘 슬퍼여....

  • 2. 직장아줌마
    '03.8.5 3:02 PM (211.180.xxx.61)

    추석 짧은건 조아요. 설/추석은 무조건 짧은게 조아요.
    쉬는날도 아닌데... 놀려면 명절 뒤로 노는날이 붙든가...
    우리 시집은 그래도, 명절당일날 조반먹구나면 친정가라고 보내주시니까요.

  • 3. ky26
    '03.8.5 3:25 PM (211.219.xxx.53)

    거짓말이죠
    제발 아니라구 말해줘요
    노동절이 일요일이라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 4. 마마
    '03.8.5 3:28 PM (211.169.xxx.14)

    집에서 살림사는 아줌마

    어쩔땐 공휴일이 다가오는게 괴로울때도 ...

    토요일 일요일 남편 아이 한테 일주일간 수고 했다고 재충전 하라고 열심히 맛있는거

    해주고 놀러 따라 다녀주고 집안 일 하는거 -자기있을때-싫어하는 남편위해 일도

    미루고 같이 붙어 앉아 있어 주는 데...

    난 주 중에 집안일 하고 내 시간이 있으니까...

    휴일에 오히려 쉴 틈이 없으니... 공휴일 돌아오면 또 눌아? 또 집안 쑥대밭되고...

    아휴 나만 그런가요? 성질 별나서?

  • 5. 냠냠주부
    '03.8.5 3:39 PM (210.127.xxx.34)

    하하하. (자포자기)

    주5일 근무자는 더 열받고..격주 휴무자들은 좀 낫네요.
    저도 추석같은건 한 이틀만 쉬었음 좋겠어요. ㅋㅋ

  • 6. 김새봄
    '03.8.5 4:04 PM (218.237.xxx.248)

    마마님~ 이하동문...할말없음 입니다.
    성질 별나신거 아닙니다...
    토요일 일요일 꼬박6끼에 남편 좋아하는거 뭐라도 하나 만들어 주고
    월요일 아침이 되면 눈이 안떠집니다.

    가끔 전 자가휴일을 만듭니다.
    남편한테 나도 좀 쉬자구!! 합니다.
    좋은말로 해야지 하지만 거의 눈 부릅뜨고 목소리에 힘이 꽉 들어가서
    그러면 남편도 쫌 미안한가 가아끔 애들만 데리고 외출을 합니다.
    (남편과 애들만 놀이동산도 가고 시댁에도 가고 동네 놀이터에 갔다가
    점심도 먹고 들어오고 근데 이게 분기에 한번쯤??)
    첨에는 나간식구들한테 미안해서 집안을 싹 치워놓기도 했지만
    지금은 애라 모르겠다 미뤄놔도 내일인데 싶어 잠을 자거나
    혼자 외출을 하거나 대충 그럭저럭 시간 보냅니다.

    내 성질이 별난가? 하지 마시고...남편에게 잘해주면서
    가끔은 나도 내 휴일을 만들면서 삽시다.
    전 한달에 한번쯤은 저녁에 친구들과 약속을 해서 외출도 하거든요.
    뭐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거나 맥주를 한잔하거나 아니면 영화를 보거나..
    이런일들을 하지요.
    식구들만 챙기느라 말 않하고 있으면 남편도! 내 속을 모르더라구요.
    나도 쉬고 싶고 그런거 혼자 또는 아직도 친구들이랑 놀수 있다는걸요.

    나 자신부터 날 챙겨야 겠어요.
    (아~ 그런데 전 요즘 이말을 쓸 때가 아닌거 같습니다.
    다 말못할 일들이 있는데 어째 혼자 해결을 못보고 지금 갈팡질팡 하는때라서..)

  • 7. 김경연
    '03.8.5 9:26 PM (61.96.xxx.130)

    허허허...(--)(__)

  • 8. 복사꽃
    '03.8.5 11:37 PM (220.73.xxx.174)

    정말 화가나네요. 직장맘이라 더더욱....모처럼만에 쉴 수 있는 공휴일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니
    직장에 다닐맛 안납니다. 직장에 다니는 직장맘들은 도대체 언제 쉬어보나요. 아잉 2004년과 2005년 말고, 2006년으로 건너뛰어 가면 안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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