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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김영선 조회수 : 878
작성일 : 2003-05-06 18:16:54
오늘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토요일은 사무실 야유회, 일요일, 월요일 쉬고 오늘 출근하니 정리해야할 우편물이 산더미..
대충 정리하고 잠깐 나가서 어머니날 선물 보낼 전동칫솔 사가지고 오고
점심시간에는 드디어 운전학원에 등록하고 첫 교습을 받고 왔어요..
오자마자 시댁에 보낼 선물 포장하고 편지써서 넣어서 선물 보내고(시댁은 창원, 전 서울..)
오전에 정리 못한 일들 정리하고.. 점심도 못 먹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첫 운전교습... 전 좀 겁도 나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낼 되면 오늘보단 쫌 나으려나..
낼부터는 점심요기를 때울만한 걸 준비해와야겠어요.. 지금은 배고픔도 잊었네요..
IP : 211.46.xxx.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5.6 8:28 PM (219.241.xxx.110)

    정말 그랬겠네요. 뭘 좀 드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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