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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하려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3번 요가를 신청하려구요..
제가 운동신경두 없는데에다가 아이낳고 운동이란것은 하나도 안했기 때문에 이젠 요가의 필요성을 느낌니다.
제가 수영은 처녀적에 6개월 정도 했는데 손이랑 숨쉬기랑 박자가 안맞어서 계속 기초반.. 헬스는 너무 무섭고, 제가 잘 넘어지고 손에 힘이 별로 없고든요..
그래서 한 1년 열심히 해보려구요.. 조금이라도 운동다운 운동을 해보렵니다.
아주 좋데요..글구 여름을 대비해야죠..^^
1. 눈사람
'03.2.22 10:28 AM (211.225.xxx.43)요즘 최윤영 요가 비디오 테잎 광고하던데
비디오 테잎으로는 좀 힘들겠죠?
제가 사는 근처엔 요가 가르쳐주는데도 멀고(없나?) 10개월 짜리 아이도 있어서리...
글구 몸이 좀 뻣뻣한데
그래도 한번 해볼까요?2. 김윤희
'03.2.22 10:34 AM (61.78.xxx.204)저두 몇달전에 요가를 했었어요..오래하지는 못했지만 할 당시에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서...
요가는 격렬한 운동도 아니고 살이 눈에 보이게 많이 빠지진 않치만 온몸 구석구석을 청소해준다는 느낌이랄까 뭐 그래요...저희가 평소에 쓰지않는 근육 신경들을 운동해주는거니까요..
좋으시겠다..요가 비디오 테잎이라도 사서 집에서 해야할까봐요..^^3. 김소영
'03.2.22 11:13 AM (211.63.xxx.153)최윤영건 별로라고 하던데요.
아무래도 요가는 원정혜꺼가 좋은듯..
저도 원정혜걸로 갖고 있는데.. 자세히 가르쳐 주니깐.. 따라하는 수준은 그냥 비디오로 해도 큰 무리는 없는듯 해요.
물론 전문적으로 할려면 요가학-_-원에 가야 하겠지만..
따라하는 수준.. 이라 했지만.. 막상 따라하다 보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꽤 힘들어요..
첨엔 하루 따라하고 일주일을 쉬었;;;어요.. 으찌나.. 힘들고 아프던지...
안쓰던 근육들을 써서 그런가..
어느정도 몸 풀어지면.. 몸이 개~~운해지는게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4. 김혜경
'03.2.22 5:27 PM (211.212.xxx.44)요가가 그렇게 몸에 좋다는데...
여러분 열심히 운동해두세요, 나이 50을 바라보니 진짜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요...5. 눈사람
'03.2.22 5:29 PM (211.225.xxx.193)전 하루 따라하고 한달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몸이 여 ~ 엉
허리(골반) 쪽이 아픈것이 근육이 뭉쳐서, 안써서 그런건가요?
아무튼 운동은 평소에 꾸준히 해야 하는데
머리로 생각은 굴뚝 같은데 몸이 안 움직여져서요
이젠 어디어디 아프다고 말하기도 신랑한테 미안하고...
3월부터 큰아이 선교원에 가는 오전에 한번 해봐야 겠네요
아직 서른 초반(?)인데 몸은 50대 수준이니...
은주님 글 덕분에
정말로 운동을 해야지 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갖게 되었어요
그리고 소영님의 몸이 개~~운해진다는 그 글도
글만으로도 몸이 개운해지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_^6. 다훈맘
'03.2.24 5:35 PM (211.229.xxx.82)근처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1번 하는데
참 좋답니다.
일주일에 한번나가지만 그힘으로 일주일을 버티는 것 같아 빠지지 않고 다닌답니다
몸도 개운하지만 잠시나마 마음도 평안해짐을 느끼네요.
막상 집에서 한다는 것이 무척 힘들더라구요.
시간내서 요가하러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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